
힘내세요
자녀 성인되고 이혼 결정하시는 분 많다고 들었어요

그냥 따로 집나와서 사세요 이혼 너무 복잡하고 그래요 아직 걱정하는 마음이라도 있다면
애들이 고삼이네요~ ㅠㅠ

저랑 비슷하시네요힘네세요
대화가 필요한 분 같아요 저하고 의 입장이 비슷하네요 저도 아무것도 없이 30년 가정꾸려 나가면서 이제 생활이 윤택하고 아이들 다 키워서 살만하니 아내하고 이혼했었네요 누군가와 친구삼아 마음속에 애기를 나누세요 한결 가슴에 멍어리가 풀릴듯
그나마 직장인이라 ᆢ그곳에 가면 기분좋고 오히려 맘이 편해요~ 사적대화는 잘 안하지만 다른애기들은 많이들 하고 좋네요 ᆢ
ㅋ ㅋ 내 자신을 사랑하세요 중요한건 내가 살아 있음에 내 새끼들이 사랑받지 않을까요 힘내시고 저역시 30년 살아온 시간이 끝나는 순간 너무 힘들었고 그 시간을 극복하기 위해서 부단이 노력했네요 이제 제 나이 53세. 살아온 시간 살아갈 시간 반반 될것 같아요 그래서 지나간 시간 추억의 한 페이지로 넘기고 요즘 열심히 운동하고 바이크 타고 장구치고 당구치고 내 몸을 괴롭히세요 그럼 훨 좋아질꺼에요 편한 시간에 소통해요 아픔을 느껴본 사람만이 아픔을 공유할수 있을것 같아요 잔소리가 너무 많음 ㅋ. ㅋ
이곳은 경남함양 지리산 천왕봉을 바라보고 있는 전형적인 시골마을. 산등성이는 하얀눈이 지리산을 덮어버렸네요 힘내시고 웃으세요.
대단하십니다.저랑은 반대 상황이라

제아내가 돈만가지고 나갔어요 그리고 이혼해달라고 솟장 보내 왔어요 지금도 가사조사2호 부부상담 12회 남편 저가 이혼에 동의 안합니다 현재 19개월 째 저는 기각 원하면서 잘참고 소송에 대응하고 있어요 남편 께서 유책사유 없으면 이혼 어려워요 마음공부 하시고 생각 바꾸시고 바쁘게 살아보세요
결국은 하게 되더라구요 원만히 해결보세요

재판이 길어지는것에 는 어찌될는지요 제결점은 아내랑 의논안하고 3천만원 대출있었어요 변호사 는 큰문제 안된다고 40년간 하루도 안쉬고 수입은 아내가 관리
그런건 문제가 안되더라구요 기본 1년 걸리더라궁ᆢ

네 잘참고 지내고 있습니다
조금시간을 두시고 떨어져 있어보세요.혼자사실거 아니면 ~
혼자 살고 싶어요 ᆢ가족이 너무 상처를 주네요 ᆢ다시 결혼 생각은 없어요 ᆢ

힘내세요
안타깝네요 남편분이 좀더 세심한 배려와 대화만 있으면 충분히 극복 할 수 있을텐데 두분이서 부부상담 받아보세요 한결 나아질거예요 무조건 이혼이 답이 아닙니다 서로 적극적으로 해결 방법을 찾는게 중요해 보이네요
몇번 진지하게 대화 하다 더 큰 산을 봤네요 ᆢㅋ

글을 읽고 보니 인생을 잘살아오셨네요. 하지만 인생의 시작은 지금부터 입니다. 돌이킬수 없는 운명에 빠질수가 있습니다. 지금의갈등이 인생 최고의행복을 누릴수 있는 절호의기회 입니다. 제가 그문제에 정확한답을 드릴수있는 가정상담사 한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일공 구일구구 0676입니다 자매님의 참행복을 기원합니다.
네~
반대지만 저하고 비슷하네요 힘내세요
소송하면 복잡해지고 서로 싸우고 헐뜯고 못할짓 같아요 졸혼은 어떠신지요 각자 독립해서 남편 반찬이며 생활 도와주고 애들 아직 어리니 케어는 엄마 몫 별이님은 취미생활 운동으로 마음 달래보시길 떨어져 얼굴 안보면 서로 뭐가 잘못인지 부족한지 알게 되지않을까요? 이혼전 지금 위기일때 부부상담 받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