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져... ? 힘드네요.. 저또한..

아뇨 전 이미 정 다털리고, 조금이라도 젊을때 이렇게 된게 오히려 다행같아요. 단지 애한테만 미안할뿐이네요ㅜ

그럼 다행이네요~ 힘내세요! 그러더라구요.. 네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자란다고~

저도 남편놈 바람으로 이혼하는데 시댁에서 애들 은 제사 명절마다 보여달라고 지랄들을 그렇게 합니다 지금 집에서 쫓아내는중인데 그것도 순탄하지가않네요

저는 지발로 짐싸고 나갔어요. 소송중인데.. 돈만 있음 탐정알아보고 싶네요.

증거만 있음 빼박인데.. 물증만 있어서요ㅡㅡ

저도 남자지만 제사에 집착하는 집안치고 정상적인집 잘 못봤어요
동전을 저렇게 모으는거보니 살림 헤프게 살거 같지는 않은데요

모았다고 써놨는데 모았다기보단 현금을 항상 그냥 생각없이 툭툭 던져놔요 그래서 어딨는지 모르니까 필요할때마다 출금하고 또 잔돈은 대충 놓고 또 잊어먹고 출금하고 무한반복
바람피는 인간은 기본적으로 배려없는 사람들이 많은것같아요 저는 이혼은생각중이고 상간소송 판결이 곧나는데 남편 상간녀 정말 둘다 이기적이네요 장기바람이라 또 언제뒷통수맞을 지도모르겠고 타고나기를 그렇게태어났나봐요 천성은 못바꿈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