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부딪쳐 보셔야죠!!!❤️❤️ 응원해요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응원해요. 화이팅~^^
용기를 내보세요
하지마세요 ㅡ 혼자 아이들과 잘 사세요 ㅡ 그놈이 그놈입니다. 참고로 저도 남자 ^^
맞아요 그놈이그놈인것같아요 저는 연애도싫고 남자도싫고 애들키워놓고 자유롭게여행하며살고싶어요 한10년남았나봐요ㅎ
잘하고 계십니다

좋은쪽으로 생각하셔야 되요. 저도 이혼햇지만. 그고비를 잘넘겨보니. 괜찮더라구요. 저는애가 없지만. 파이팅하세요
봄 타나봐요 가끔 썸 타임~^^
인생경험 얼마나 되신 분인지, 여성분인지 남성분인지 모르고 커멘트 합니다. 쓰신 글 모든건 그대로 자연스럽고 너무나 정상적인 기분이아닐까요. 인생은 자기가 이제까지 다듬어온 철학에 따라 사는 길이 달라지는것 같아요. 자꾸 내면과 외면을 가꾸시고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보시는 것 어떨지요. 아이들은 결국 크고 남는건 자신입니다. 혹시 좋은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가요? 자신을 다듬어 가셔요. 혹시라도 젊으시다면 더욱이나 그런 희망에 대비하셔요. 싫어도 오래 사는 세상이라서.. 저도 말은 이렇지만 쉽지는 않은 편이지만요..^^

안녕하세요 아마 조은 일이 있ㅇ.ㄹ서에요
할 수 있어요 응원합니다 사랑하고(살고)싶어서 저도 이혼 3년 됐고 양육중인데 연애하고 있어요

부 러워요

이혼한 사람들은 그냥 혼자 사세요. 뭐 다는 아니지만 또 이혼합니다. 이혼했다는 건 인내심 배려심이 부족하다는 거임, 양쪽 모두. 그리고 지금 결혼하면 전 사람보다 못한 사람 만날텐데. ㅜ. 그넘이. 고넘., 그년이 그년임.
공감되네요
저는 16년째 딸과 둘이 살고 있어요..일하고 육아하고 정말 누군가를 만날시간조차 없이 바쁘게 살아온거같아요..이혼하고 돈 한푼없이 벼랑끝에서 일만 했고 지금은 서울에 집도 샀고 중형차도 샀어요...소개도 많이 들어왔고 대쉬도 많이 받았지만 ..내 손길이 필요한 딸을 위해 그냥 묵묵히 일과 연애하며 산거같아요. 처음엔 외롭고 기대고 싶고 했는데 너무 오랜시간 혼자 이겨내다보니 지금은 혼자도 참 괜찮은거같아요.딸이 대학교 들어가면 남자친구 만들어야지 했는데 ..지금은 구지 ...남자든 여자든 마음맞는 친구들과 소통하고 억지로 인연을 만들지 않으려해요...돌아보니 16년이란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가버렸네요 ..모든 한부모가족분들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저는10년차...연애세포가 죽긴죽더라구요...뭘해도 재미없고,그냥저냥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거죠.오늘도 살았구나.애들키우면서 직장생활해서 여자혼자 돈모으기 말이 쉽지 못모아요.빛이나없음 다행이지요. 외로울틈도 없고,남자라면 치가 떨립니다.진정으로 나를 나를포함내주위를다품어줄수있는사람아니면 전 마음을 열 생각이 없내요 저도언제죽을지몰라서 돈안모읍니다.쓸돈도 없구요. 정말 그냥 병범한 시민이죠 소소한 곳에서도 행복을 느낄수 있더라구요.애들에게 짐이되지않으려고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노후에 기대지 않으려구 그때가되면 찐친과함께 남쪽나라가서 함께 살고싶네요^^
그래도..어딘가에 내 속맘 알아주는 진짜 내짝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