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는 누가 키울것이며 경제권은 남편인거같은데 양육비 1일당 18만원 위자료는 35만원 예상됩니다
애는 제가 키울겁니다 애가 아빠한테 잘 안가요 감사합니다

어찌 된던. 이혼을 하시면 서로가 불행해집니다 심사 숙고 하세요
4년을 참았는데 더이상은 그 꼬라지보니깐 못참겠어요 감사합니다

실례지만. 춘추가 어떻게되세요,
30대.후반입니다

제가. 업어주고 싶네요

실례지만 벙이 뭐에요?
이런 카페에서 사람들 모여 만나 밥먹고 술먹고 차마시고 여행가고 해요

외박도 하나요?
일이 밤에 하는 일이라 아침에 퇴근하는데 일 대신 벙을 하러 가겠죠

이혼 하고 다른 사람 만나서 살아본들. 본부인 본남편만 할까요. 부부서로가. 인내하시고 신중히 생각하세요
어차피 지금도 있으나 없으나 똑같은데 그부분은 이혼한다고 크게 달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그렇습니다만 제 딸이 너무 불쌍해서요 그런 아빠를 뒀다는게
이혼하고 어떠한생활을하고싶은건지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저같은경우 무조건 현실이었거든요.. 약속있을때 남편에게 맡기고 나갈수도있고 양육비보다 생활비받는게 두배이상 더 많았고 어차피 이혼해도 남으로 터치없이 지낼텐데 사랑이라는 감정없는 동거인으로 결혼생활유지를 선택했어요. 물론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않거나 폭력 폭언이 있거나 하는경우엔 다르겠지만요..
친정에 내려가서 살려고 합니다 저도 생활비& 양육비를 생각해서 걱정이 되긴합니다만 제가 정신병 걸릴것 같아서 더이상은 못참겠어요.... 감사합니다

얼마나 상심이 되실까요! 우선 마음 굳게 갖으세요 ~~
감사합니다!
전갈라스고홀가분하베혼자가낮다고생각
감사합니다
일도 안하고 벙참 할정도면 정신차리긴 글렀네요 따닥님이나 아이를 위해서라도 하루라도 빨리 갈라서심에 한 표 투척합니다 하루빨리 행복해지세요
감사합니다! 꼭 해내고 싶습니다
요즘 당근 건전한 모임도 많습니다 한달에 두번 모임 나가는게 이혼의 이유는 아니겠죠? 여기방에도 만나서 차마시고 공유하잔말들 하잖아요 금지 인데도 불구하고ᆢ 한번 불신을 가지면 하나하나 꼴보기 싫어서 오해하기도 쉽지요 특히 부부사이엔ᆢ정확하지 않은건 의심하지 마세요 내 마음 병만생깁니다 대체적 불륜이란게 잦은 모임에서 생기는건데 거짓말을 하면서 몰래 다닌다는건 부부사이 시끄러울수 있고 다툼의 요지가 될수도 있으니ᆢ남편분 밤에 일하시는 직업이라 한번씩 확인은 해보시는게 좋겠네요 불시검문 같은ᆢ 가정이 있고 가장이란 자각을 시키실 필요가 있기에ᆢ
여기서 그냥 참고 살아라는 얘기도 많은데 제 생각은 그렇지 않네요~ 물론 참거나 인내할 수 있는 상황이면 그러는게 좋죠 하지만 자신을 깍아내리면서 까지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자식들 한테도 로봇같은 부모는 있으니 없으나 마찬가지 입니다 잘 생각해서 본인 생각이 옳다면 그렇게 실천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마음속으로는 결정하신듯하니 그렇게 행동 하세요~ 화이팅하세요 ㅎ
잘 생각하셔야됩니다 ATM기로 생각하고 사시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