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러게요
힘내세요...
엄마 암걸릴것 같은데여…….그렇게 어떻게 살죠..?

그렇지않아도 이번주금요일에 수술있어요..신경도 안써요...
같이 살거면 신경안쓰고 나발이고 님이 신경안써야 같이 살수 있을듯요ㅜ ㅇ님은 계속 이것저것 눈치조규 신경쓰는데 나중에 애들도 알고 엄마 무시하고 그래요…
애들이 못되지않아도 아빠가 항걸 배우더라고요 자기도모르게

아..너무 싫으네요.. 저희 아들은 벌써부터 자기가 아빠를 많이 닮아서 엄마가 싫어할까봐 두렵다네요... 아들이 마음이 너무 여려서... 매일 싸워도 좋으니 이혼은 하지말아달라고...그러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정말 힘드시겠어요 관계 개선이 안되신다면 결단을 하셔야 할 듯해요 물론아이 들이 어려서 걱정되는 마음 큰거는 알겠지만 아이들이 크면 다 이해해 줍니다 님의 인생도 생각하세요

너무 힘드네요..이 모든 책임을 다 저한테 넘기네요 저를 집착하는 정신병있는 사람취급해요 당연히 와이프가 남편 언제 들어올지 어디있는지는 알아야하는거 아닌가요...

당연한거죠 ?? 아이들이 지금 몇살인가요!?? 걱정하는 아내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이미 끝난 관계로 보여지네요 정작 소중한걸 모르는 모지리네요 에효

이미 저희 관계는 끝났는데 제가 붙잡고 있네요.. 저만 놓으면 되는데.. 제가 너무 남편을 좋아해서 그런건가싶네요 못 놓는게...
아이고 ㅠㅠ 힘드시겠어요 다 맞춰주면....

저도 그래서 이혼을 미뤘는데 결국 그게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결과더라구요 아이들 상담받으러 다니면서 이혼 결심하게 됐어요. 이건 그냥 사는게 아니예요 저는 이혼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들 상담부터 받을까요? 정말 이혼할수있는 용기가생겼으면합니다...

심사숙고하세요 재산분할 그리고 위자료 아이들 양육비 등등 경제적인 자립이 가능한지 여부 등
어느집은 전화 안해서 난리고 어느집은 전화 많이해서 난리고 참;; 그저 웃습니다
울 와이프가 저한테 그랬는데~~정말 서운하더라고요~~

외롭고 힘드실겁니다 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이시고 인정을 하시면 힘이 되실겁니다.
좀 강하게 나가시라고 하고싶네요 저도 참고살다가 뒷통수만 많이맞았어요 오히려 강하게하니 좀 주춤 하네요 참고 배려해주면 오히려 만만해보이실수도 있어요~ 제가 그랬던것처럼~제경험담입니다
증거모아서 이혼안해준다하면 소송이혼하세요 그러다 병들어요ㅠ 힘내세요
여기도 챗팅창을 만들어야 합니다 외로운 사람끼리 대화도 할 수 있는거고 만나는게 뭐가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