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고통스러우시겠어요ㅜㅜ전 나왓는데 짐가지러 들어왓는데 썅욕 먹어서 다시나와서 지내요
많이 힘들지요 ~~^^

진짜 고통스럽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 극단선택의 기로에 있어요. 딸 때문에 못하고 힘드네요.
힘들면 산에 오세요

어느산으로 가야될까요?

북망산^^

이혼을 하지 않기 위해 배우자에걱 많은 배려를 하면서 살았는데. 너무 가혹하고 혹독하네요. 밥하기, 빨래하기, 청소하기, 생활비 준비하기를 혼자 독박으로 해주었는데, 배우자가 상간남과 두집살림에 너무 고통스럽네요.
저도 힘들때는산에 올라가서 농사도 짓고 시간이되면 출근하지요 너무 좋아요ㅎㅎ

저도 운동 열심히 하는데 이번 일에 정신적, 육체적 한계를 느끼네요. 저도 시골 고향이 있는데, 부모님 모두 돌아가시고 나니 시골집이 싫어 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