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합니다만 애가 없으시다면 빠른판단 하시는게 좋습니다 사람은 고처 쓰는게 아님니다

그 말이 맞겠죠...? 본인이 변하려고 노력해도 안되는 거겠죠...?
네 맞습니다 저두 경험이 있어서 말씀 드리는겁니다

심리상담 추천합니다

받고있습니다 ..저는 저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정신과약 한번 드시면 평생 드셔야 함니다 신중히 결정하세요

이미 먹고 있네요...^^ 제정신으로 살아갈 수가 없어서요
개인쳇 저런글은 무시하시면 됨니다
남자 술.여자.도박.폭력 답 없습니다

심리상담치료와 정신과약으로 꾸준히 고쳐도 안되는 것일까요..? 본인도 그런 자신의 모습이 싫다고 합니다.. 변하고 싶어합니다..그런데 잘 안된답니다.. 그래서 병원에 데려갔고 열심히 같이 다니며 치료받고 있어요... 그런데도 안되는건 안되는거겠지요....? 불가능한거겠죠...
신이 있다면 이혼은 함부로 하면 안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서로가 치료를 받아야 하는 분들이기에 상처를 극복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남자가 술중독 여자가 의처증이 있는 부부가 있다면 둘다 치료를 받아야 하고 전문가가 개입이 되어 도움을 받아야 하는것처럼 두분에게도 인간적으로는 좋은 부분도 있지만 안타까움이 있는것도 사실인것같습니다. 서로가 같이 있을때는 적당한 거리감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부부간에도 부모와지식간에도 친구간에도 적당한 거리감안에서 선을 지키고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해야 더 건강한 관계가 유지되는데 두분은 이미 볼장 못볼장 선을 이미 넘어선거 같습니다. 부부간에 어느 한쪽이 건강하고 어느 한쪽이 병들어 있어도 그 건강한 사람마저 오랜시간앞에 병이 같이 드는게 사실이거든여. 두분에게는 절대적으로 전문가의 도움아래서 오랜 시간 치유를 하면서 지내야 가능할듯싶습니다. 계속 악순환이 반복되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사람은 변한척은 할수있어도 잘 변하지 않거든요. 변할거였으면 서로가 건강했을때 변했을텐데 거의 끝까지 간 상황에서는 변화했다라기보다는 붙잡기위해 노력해보이는 모습으로 비쳐집니다. 또 평온이 찾아오면 또 다시 원상태로 반복이 되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당장 이혼하는것도 글 쓰신분이 몸이 않좋은 상황이기에 시기적으로도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개인 쳇 주세요 감사합니다

너무 맞는 말이네요... 저도 거의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정신과약이 살이 찌는 부작용이 있지만 요즘 많이들 먹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도 많구요 어느 분들과는 다르게 남편분은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는데 님은 왜 그것을 거부를 하며 받아들이지가 않는지요 남편은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는거 님도 아시면서ᆢ 님은 만성 우울증과 또 다른 정신과적 증상으로 혼자 있으면 힘든 분입니다 옆에서 케어 해주실 분이 계셔야 되는거 같은데요ᆢ 본인은 어느쪽이 님을 위하는건지 잘 생각해 보시길ᆢ

그러게요..이런 말들도 다 듣고 싶었어요... 여느사람들과는 다르게 제 남편이 많이 노력하고 있는게 사실로 보이시지요..? 저도 머리로는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못하네요.. 아직은 사건이 일어난지 1년이 겨우 돼어서 그런걸까요.. 어디에도 마음을 선택하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며 괴로워만 하고 있는 저에게 좋은 조언 감사해요..

이혼한분들이 후회도 많이한다고 하는데 정말 마음잡고 새로태어나서 산다면 괜찮겠는데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많이생각해보시고 어느쪽이 좋은지 심사숙고하시길 기원합니다

시댁 도움으로 빚도. 갑았다고 하다가 다음엔 부모님의 도움 없이 살아가는 외로운 사람이라는 둥. 앞뒤가 안 맞네요?

아..자세히 말하기엔 사정이 너무 많아서..^^ 평생을 남편을 안키우고 방치했던 시어머니입니다. 일반적인 가정이 아니에요. 이제야 나이가 드셔서 아들에게 미안하다며 속죄를 하시긴 합니다만, 평생 얼굴도 몇번 보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이번에 제가 남편이랑 이혼한다고 하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남편빚을 조금 갚아줬던 거구요.. 사실상 남편과의 관계는 일반적인 부모자식 관계는 아니에요.. 저도 줄이고 줄여서 쓴거라.. 앞뒤가 안맞는다고 느껴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도 사실은 시어머니라는 사람이 돈을 준 것이 얼떨떨합니다;...

그래도 감사하죠. 그 덕택에 제가 아직 이혼은 안하고 있으니까요.. 버린게 미안해서 이제서라도 자기 아들 한번은 도와주고 싶었나보죠...
모든걸 알면서 이런글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이해가 안되네요. 무얼 바라보고 살겠으며 무얼 원하는 걸까 긍금합니다.

제가 모든걸 알다니요...저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는데요... 무슨뜻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제가 아직 어린나이라...가르쳐주세요 제가 모든걸 알고 있다는 게 어떤의미입니까..? 무얼바라보고 살겠으며 무얼 원하는지요..? 저는 그저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이사람과 함께하는게 앞으로 쭉 불행할지 행복할지 모르겠어서요...알려주세요 ..

윗분들의 말씀이 맞는 말이긴 합니다만 파랑님의 생각, 남편의 생각, 고치려는 의지가 있는지 더 중요하겠죠~~ 어떤 결정이든 아플건데 오래 갈건데~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지만 고쳐쓰고 싶은 마음도 큰데~ 현재 상황에서 이혼하셔봤자 서로에게 상처만 있을게 보이는게 참 안타깝네요.~ 작정하고 고쳐보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어떤 결정이든 준비해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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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같네요..그러나 아이는죄가 없는데..그쵸?...참..이게그렇네여
이유없는친절은없는법.. 또한 사람은 진짜 특별한이유같거 아니고서야 바뀔수없다. 라고들었어요
더 커지기전 이혼이 낫지 않을까요? 님은 남자에게 마음을 덮어버릴듯요

치료 받아도 위기가 오면 다시 원래 모습이 돌아오지 않나요? 치료라는게 평정심 유지하는 연습과 이를 도와주는 약물인데.. 자살 생각하지 마시고 자립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울증은 무조건 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