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런경우 많이 봤습니다. 빠른 이혼이 덜 후회하는 지름길입니다. 없던 책임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애도없고,혼인신고도 안했다니 부럽습니다.지금이라도 진짜 현명한 선택하세요 부동산ㅇㅔ 집내놓으세요. 그런새끼는 지발로 안나가요. . .집이없어져야 나가요. . . .
이혼이 답인 상황 이군요
힘내세요
20대 후반이면 새인생 찾는게 빠르고 좋아보이긴하네요
아이고...아이가 없어 다행입니다 책임감이 없네요 ㅠㅠ 저도 전남편이 이혼하고 불행한 시절 겪어온게 불쌍해서 결혼했다가 폭력으로...아이 둘 있어서 참으려 했지만 결국 이혼엔딩했어요 ㅠ 빨리 헤어지세요

혼인신고도 안했는데 아무 긴장감없이 저런식이다가 징징..얼렁 버려요~.

에휴..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시는게.. 아직 젊으시니 좋은남자 ~ 만나셔서 다 잊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요즘엔 남자들이 책임은 안지고 권리만 행사하려는 놈이 많은거같네요 저도 당햇네요 이혼한지 며칠됏네요 혼인신고 안햇음간단하겟네요 힘내세요
저는 반대상황이였읍니다 ㅡ.ㅡ

어느 분의 글에서 "남편의역할은 가족부양입니다.… "하셨는데, 그럼, 아내의 역할은 뭐죠?
결혼은 둘이 합쳐 하나가 되는것이 아니고 하나처럼 둘이 모든것을 같이 감당하고 나누는것인데 혼자서만 모든것을 감당하시니 엄청 힘드시겠네요 아내분이 다 해결하시니 남편분이 절박함을 못 느끼시는듯 합니다 자녀문제도 없고 서류상으로도 복잡하지 않을테니 연을 끊는것을 권해드려봅니다 어려우시다면 별거라도 하세요 단 각자의 삶은 각자가 책임지는걸로 하시고요 절박함을 느껴봐야 정신차릴듯 합니다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앗 본인 얘기가 아니었군요ㅋㅋ
어여 이혼하세요 시간 싸움이에요
버리세요 사람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건. 이혼이 답입니다. 사람 쉽게 안 바뀝니다. 이번을 넘긴데도 다음에 또 이런일이 생깁니다. 빨리 다시 시작하세요

혼인 신고를 안했다면 전세금 빼서 다른데로 이사 하세요. 사전에 헤어지자는 이야긴 해야 겠지요.
간단하게 정리하면 되겠어요. 사실혼에, 아이도없고, 무개념남자라 더 생각할게 없네요

이혼이 정답입니다

결혼식을 하면 부부가 되는게 아니라 혼인신고를 해야 부부가 되는 건데요. 아쉽지만 서로는 그냥 남친 여친, 동거인이에요. 복잡한 거 없고 그냥 날 잡아서 이사짐 빼고 부동산에 집 내 놓으면 끝임.

이혼이 정답이네요 앞으로 살면 더 수렁으로 빠져드실텐데 잘 판단하셨을거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