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외로 부러워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제 주변도 부러워해요ㅋㅋㅋㅋ 자기들도 하고싶다고
말만 그렇지 막상 하라하면 못할걸요

돌싱들이 워낙 많잖아요 ㅎ
혼인율의 반정도가 이혼율로 알고있어욬ㅋㅋㅋ
그런 기류는 20년전부터 그런것 같은데요?ㅋ 이혼이 비난 받을 일은 아니죠 요즘은 자랑하는 분위기에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해요ㅋ
친구들중에서 가끔 고민하면서 저런 이야기를 하길래욬ㅋㅋㅋ 말씀하신대로 암것도 아닌데

술한잔 생각나는 퇴근중
불금 보내셔야죵

불금잘보내요
이혼되신분들ㅡ부럽습니다.
전 솔직히 이혼하면 자랑하고 다닐 것 같아요 나 멋있지? 하고요

잠자리!!!

다양성이죠
맞아요 엄청부러워요

젊은 나이에는 이상할수 있지만, 이젠 주위에도 간간히 생기는 나이대가 되니.. 그냥그런가보다 하게 되네여
전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데 가끔씩 어려운 얘기를 쉽게 한다고 놀라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글쎄요 비난하고싶지는 않지만 애둘러 포장하는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결혼하기전 양쪽 부모님과 많은 하객들에게 사랑의 서약을 받았고 축하의메세지를 받았던걸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같은표현도 정제가된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 또한 종요하다 여겨집니다.. 이혼은 같이 있어 더불행하다는 최후에 결정이 내려진후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챗 주세요

부럽긴하내요..심심하실때 가끔 한잔하실분 찿으면 언제나..
남이볼때나 가족들은 초라해 보일지 몰라도 내실이 탄탄한 사람들은 전혀 초라하지도 불행하지도 않습니다 외로움은 잠깐 행복이 더 소중한 자산입니다
안맞으면 빠르게 이혼으로 탈출하는게 현명한 방법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