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틴 것만으로도 기적이네요 힘내세요

얼마 못 버틸거같긴해요
저랑 상당히 비슷하게 이혼하셨네요.저도 애엄마가 갑자기 가출하고..형사고소도 비슷하구요.. 애들 못보고 그리고 소송만 3년째입니다. 아내빚도6억이나 갚아줬고 그것도 모자라 더달라고 소송중…정신과 다니는 것도 비슷하구요.. 그런데요 살아야합니다. 아직 끝난거 아닙니다 쉽게 단념 마세요..

약끊기 정말 어려우실거에요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네요~ 혼자 아무것도 안하면 친구도 이웃도 생길수 없어요~ 하다못해 휘트니스가서 운동이라도 해야 사람을 만나는거고 모임 활동이라도 하셔야 다른 인연이라도 만나지 않을까요? 저도 정신과 약을 먹어봤지만 결국엔 본인의 의지가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그러니 나가세요~ 사람많은곳에 가보시고 취미 생활로 본인이 좋아하는것도 해보시고 모임 활동도 해보시고요~~ 무엇인가 목적을 가지고 하지마시고 그 상황만 즐기세요~ 그러다보면 친구도 인연도 생길거예요~ 힘내시고 어두운 기운은 빨리 걷어내시길 바랍니다.~

운동은하죠 그런데 만날 사람이없네요
저는 서울 살다 아내가 아이 키우기 힘들다고 해서 처가 가까운 대전으로 왔는데 결국 아내는 애도 다 놓고 집을 나가 버렸습니다. 4년동안 이혼소송하고 집 팔아 재산 분할 해주고 나니 몸뚱이 하나 남았네요. 대전에 연고도 없고 친구도 없지만 애들 때문에 이 악물고 버팁니다... 생각해보니 전 애들이라도 있어 다행이네요. 힘내세요. 뭐라도 살아갈 핑계를 찾으세요...

에고 우리끼리 친하게지내야하는데 연락할방법이 ㅜ ㅜ

아이를 찾기 어렵다는 게 이해하기 어렵네요 아동폭행 무죄 받았고 친권이 있는데 소송으로 찾아 올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아이가 엄마를 원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준게 면접교섭인데 그냥 포기가 빨라요

아이가 엄마를 원했군요.

아이랑 엄마만 자고 주말마다 친정내려가고 저랑 생활이 오랫동안 차단됐었죠 그러니 엄마따르게됐네요

힘든시기 잘 이겨 내시고~ 힘내세요!! 좋은일 찿아 올꺼에요~
다 지나갑니다. 동굴속에서 나가서 자꾸 사람만나세요. 그게 일이되었든 동호회 이런것도 찾아보면 많아요. 티비 재미난프로도 보시고 내가 좋아하는게뭔지 나를 돌보고 나를 더욱 잘돌보고 찾아가보세요. 우울한기분에서 탈출해보세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