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해제 방법


홧팅하시고 즐거운 일만. 있으실겁니다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게 인간이예요 배부른 소리 하는 여자들..남자들 많지요 그 배부른투정은 함께하는 배우자의 배려라는걸 모르고.. 저도 어느 순간부터는 화도 안 납니다 지친거죠 사람들은 남일에 관심없고... 자기 힘든게 최고 힘든거로 생각합니다
사기당하는 무능한 남편은 정도 사랑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생존을 담보못하는 집안가장직을 박탈하신거 잘하신 선택입니다
사기당하는 사람이 나쁜거지만 판검사들도 보이스피싱 당하는 세상입니다 인간세상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정답은 아닌 듯 해요 과정. 의도는 순수했지만 결과가 나뻤을 수도 있잖아요 가장이란 위치가 권리는 없고 의무 책임감만 존재하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참고로 저는 여자)

나는 안 당했으니 마치 내가 더 뛰어나다는 듯한 뉘앙스 별로네요. 인간은 나보다 나은 사람 응원하기는 쉽지만 못하고 안 풀리는 사람 응원하기는 쉽지가 않죠. 다 사정이 있으니 보이지않는 사람들 비판은 좀 그래요.
비판 안 해요 각자 알아서 본인의 방식대로 살아가는거니까요 단지 씁쓸할 뿐이죠 한국은 참 사기꾼 많은 나라 같아요 옛날보다 몸은 편해 졌지만 마음과 정신은 더 피폐한 세상 같습니다
아니 사기를 당할 수도 있죠. 그런데 법적 이혼을 해야하고 가정이 풍비박산 날정도에 사기를 당할만큼 사회적지능과 경제적역량이 부족한 사람이면 이혼이 잘 한 선택이지, 정에 이끌려 계속 두번 세번 사기당하는 삶을 유지하시겠습니까 그리고 비전을 제시하고 가장이 아이가 역량을 발휘할 발판을 마련하고 충분한 경제적 책임과 의무를 다 할때, 가장의 존엄과 존경이 생기는 것이지 책임 의무를 다 못하고 사기를 당했는데 당연히 가장의 역할과 존재가치가 없어지는거죠.
돈이 없어 받는 무시와 모멸도 큽니다 아직 살아보지 않아서 나중 살다보면 세월지나 잘 했다 하실지도

왈가왈부 하기 그렇죠 남들이 뭐라해도 너무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맞아요~~ 👍 사람들은 남일에 관심없고 자기 상처가 가장 크다고 여깁니다 힘드시겠지만 잘 극복하시길..

저도 이혼 너무 무서워요 하고싶지도 않고 입밖에 꺼낼수도 없을정도로 무섭네요 근데.. 저희부부는 갑을관계입니다 오늘도 언제올건지 물어보려고 전화 3번했는데 전화를 미친듯이 한다고 병있다고 계속 모욕적인말듣고 살고있네요.. 저희남편은 동창 모임 다녀오고나서 저를 대하는태도가 완전 달라졌어요 바람이 난거같은데..다 떠나서 아이들이 참... 너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