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3은 넘 어리긴하네ㅠㅠ
엄마로써 놀라셨겠어요 요즘 초경도 첫 경험도 막 초등학생때부터 한다는 기사를 봐서 모든게 빨라지는 나이인데....피임기구로 해결했다니(?) 그래도 다행인것 같아요 아직 책임질 나이가 아닌데 피임 안하고 임신 됐다고 생각하면 아찔한데(한때 고딩엄빠 많이 봐서^^;;;) 딸이랑 1:1 데이트 하면서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게 대화해보시길 바래요
피임을 한게 다행인거 맞아보이긴해요ㅠ
아이와 많은 대화가 필요합니다 남친은 대학가면 사귀는게 어떠냐고 중~고등학교시절은 공부가 우선이라고 타이르면서 ~~
할말없슴

nate 링크를 들어가 보니 대화내용이 엉망이네요. 위로와 대책 글 보다는 현 세태를 부추기는 듯한 글들이 … 상처만 더 커질텐데요?
저럴 때 대화가 가능하려면 어릴 때 부터 평소에 대화를 많이 해야겠네요 휴..
지인이 대딩 용돈카드 사용으로 모텔비 사용 메세지가 와서 놀랐다고 하던데...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충격이네요

중3인 미성년자에게도 피임기구를 파나요? 아니라면 상대방이 성인이고 그 성인이 사줘서 받았다는건데,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있는 상대가 왜 미성년자에게 피임기구를 맞겨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