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동호회 하시더라고요
당근으로 찾는게 빠를까요??
운동 동호회나 봉사단체 추천합니다
저는 약간 의도가 있는것같아서? 순수하게 즐기시려는분들을 방해하는걸까봐 좀 미안하더라구요
인생은원프러스원" 자신감회복이우선입니다
실배했다는 좌절감과 상실감은 대인기피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타인이 나를 실패자로 볼 것 같은 인식으로 인해 회피하게 되지요. 자신을 먼저 인정하고 스스로가 극복해야 합니다.

혹시 몇년생이시죠?

급하게 외롭다는 이유로 찾다가는 탈이 날 수 있습니다 인여는 자연 스럽게 찾아 와요
저는 92년생입니다 스스로 인정은 하구 있어서 조용히 있기는 하고있는데 그냥 누군가 옆에 있으면 좋겠다 또 같이 평범하게 아껴주며 지내고 싶다라는마음이 요새 너무큰것같아요 차라리 돈내고 결정사를 가볼까요 ㅠㅠ

ㅠㅠ
결정사도 방법이져 많이 가요

저
ㅠ 꼭 좋은 분 만나기를요. 그런데 이혼이 뭐 그리 대수인가요? 실패가 아니라 인생의 새 길을 개척했다 생각합니다. 이재용 회장님도 이혼, 이부진 사장님도 이혼, 송혜교도 이혼, 송즁기도 이혼, 저는 이혼한 여자들의 결단과 혼자 삶을 잘 꾸리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본받고 싶어요. 회원님도 파이팅입니다
저도 90년대생인데 친구들은 계속만나고 돌싱 오픈해서 소개팅은 들어와요

90년생 부럽습니다 ㅠㅠ
좋은분 먄나시길 바랍니다
어렵네요 ㅠㅠ 사람은 만나고싶고 친구들한테 오픈은 하기싫고 그래도다들감사합니다!

사람을 많이 만나보다보면은 좋은친구도 만날수 잇을거에요^^ 힘내세요^^
이혼한지 4년된 남자 입니다. 전 주변에 일부러 얘기하고 다님니다 떠들고 다니는 정도는 아니지만 당당하게 밝히는거죠. 그러니 결혼생활중에 못만났던 사람도 만나고 평소에 만나던 사람은 더 친해지고 좋습니다. 저도 동회회같은 모임은 전혀 안하고 주변에 동성친구 밖에 없어서 이성만날 일은 없더라구요~

결정사가 뭐에요?
결혼정보회사 인거 같은데요
당근 모임이나 밴드모임 많던데 제가 몆군데 나가보니 돌싱 분들 엄청 많더라구요 괜찮은분도 몇몇 계시던데 운동 취미생활 하면서 친구 여인도 되고ᆢ
어플도 기회가 닿아야... 저도 만날 기회가 없네요
걸음걸이 자세 태도를 바꾸시고 운동하시고 꾸미시고 길가다가 마음에드시는이성있으시면 헌팅하세요 뺀지먹는거 두려워마시고 망설이지말고 계속해보세요 헌팅이라는건 나이불문입니다 외국은 생활이예요

뭐니뭐니해도 자신감이죠^^!
엄청 어렵고 외롭고 별의별 감정이 다듭니다 ㅠㅠ 고민해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보글님같은 분들을 위해서 모임내 정모같은것도 운영하면 좋을꺼같네요 ^^
외롭고 힘들때는 판단이 흐려서 잘 못 만난다 하잖아요 외로움 힘듦을 극복한 진정한 자신감이 생길때 만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