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춰간다는 말은 진짜 가진게 없어도 성실한 사람이 성공해서 맞춰가면 현실이되는데 하는것 마다 안되고 돈때문에 힘들면 그건 비현실이 되는것 같아요 몇년 고생하고 언젠가는 성공해서 행복 할수도 있는건데 그과정에는 신뢰.존중.같은것들이 정말 많이 필요할것 같아요 저는 이혼 했지만 진실한 사랑이라는걸 믿습니다. 결혼은 서로가 존중하고.신뢰하고.진실로 사랑하고 아껴줘야 맞춰가는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공감이 가네요.
저도 이혼 했지만 진실한 사랑은 믿는 주의라 공감되네요
대부분 남자들은 안 그럴텐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결혼전에 신혼집 경매 받아서 세입자 이전 시키고 실내인테리어 다 해 놨었는데. 지금 생각 하면 제가 오지랍이 넓었는지도...
제가 잘알아보고 결혼을 결정했어야하는데 경솔했어요
근데? 뭘 맞춘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