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사하긴 하지만, 각자 빨래는 아니였음요
이런게 이혼 초기단계가 맞죠?
얼마나 되었는지는 몰라도 초기단계는 아님
이렇게 사는게 저도 이해가 안되지만 님들은 더욱더 이해가 안될듯~~
신용회복이나 개인회생 하세요
난감하네요
힘내시고 결단을 빨리하는거 좋을듯하네요
개인회생 들어가시는게 나을 듯 한데....
그렇군요. 잘 해결하시길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서로투며인간처럼2-3년살다가 2개월전부터 별거중이에요 애들보기에도미안하고 애들도 쉬는날엔 부모눈치에 집이 편한사람이 하나도없어서 애들케어가능한제가남고 내보냈어요 집처분이 바로안되서 일단1년별거하다 서류정리하는걸로했는데 이도저도아니어서 찝찝해도 집이이제 편해졌어요
힘내세요. 힘든 시기는 지나갑니다.
차는 10년 20년되도 고쳐 쓰는데 사람은 고칠수가 없어요
사람은 고치는게 아니라다스리는거죠~이래도 인되면 어쩔수없이~~
저도 그랬었어요 이혼 초기 단계죠
서로 돈이 얽혀있어서 헤어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서류상만 부부죠~
저는 소속은 집이지만 1년동안 차에서 잤어요 낮 일 끝나고 집에와서 빨래 청소 설거지 애들먹을 반찬하고 씻고 나와서 밤 12시까지 대리기사 뛰고 일하는 차에가서 자고.... 얼굴 안보려고 참 고생많이 했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고생한 댓가가 있어야 할텐데 응원하겠습니다~~
댓가 있죠 헤어진지 어언 6년하고도 3개월차입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ㅎㅎ

저요 걍 이혼하세요

제 경험으로는 한계가 있드라구요
지금 저랑 같은 환경이네요 남편은 나가있으니 애들이 눈치 안보고 자유롭게 대화하고 웃고 평온하긴한데 막상 이혼 하려니 쉽지만은 않네요 지금은 이 상태로 지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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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럴생각입니다~
둘 중에 먼저 답답하게 생각하는분이 결단낼것같아요 누가 먼저 이 상황을 못견디고 행동할까 생각되네요
저두 그러다가 이혼 당했네요
결혼 19년차인데 서로 투명인간처럼 지내는생활이 어는새 계속 반복이되면서 조금씩 길어지면서 상대방은 이혼도필요없다구하구 이생활이 편하다구하네요 그러면서 본인은 맘대로 외박도 하구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답답하네요
이혼남 소리 않들어서 좋고 결혼은 유지하고 싶고 그러면서 아주 프리한 남자 생활을 누리네요>,< 생활비라도 꼬박꼬박 챙기세요
저희하고 아주 똑같은 부부도 있었네요~~이런부부 극히 드물긴 하지만 그래도 있네요~~ 언제라도 맘 편히 대화 한번 나눠보고 싶네요~~
저두 맘편히 대화 한번 나눠보고싶으네요
어디 하소연할때두없구 ㅠ
정말이지 격어보지 않은 부부는 이해가 안될겁니다~
대화 나누기가 공개 석상에서는 좀 그렇고 다른 챗팅창이 없을까요?
지긍 드려도 될까요?
네
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