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지새요 남편이 쓰레기네 요
남자널림..

우와! 우리집인줄이요...

다른 거보다도 외도는 용서가 안 되죠. 친정집에도 너무 인색하네. 왜 그럴까 그 분.. 안타깝네요. 솔직히 갈라서면 나이보다도 아이가 있으니.. 쉽지 않아 보이네요. 흠..
헤어지세요 저희 전남편은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긴 했지만 400 얼마 월급 받으면 저한테 바로 입금해줬어요(근데 저도 존중 못 받고 살아서 너무 불행해서 이혼했거든요) 월급이 730인데.....어휴너무 인색하네요 게다가 외도까지 눈 감아줘서 그런지 존중이라는걸 아예 모르는 남편이네요 ㅠㅠ 너무 속상하시겠지만 우선 이혼전문 변호사 만나 상담해보시면 어떤 상황일지 다 아시게 될거고 남편이 저지른 일 모두 이혼사유라 맘이 편해지실 거에요

월급이 730이나 그래도 140밖에 안주다니,,,,
헐 북한도 아니고 참
님 이야기만 보면 헤어지는게 맞네요 남은 인생도 이렇게 살것같으면 잘판단하세요
마음고생 심하시겠어요 이혼을 하시더라도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해요
대박 이런데 같이 사신다고요…?
자식문제-냉정하게생각했야함니다-나중에후회함니다-금전문제는-목슴걸고싸워야함니다-화이팅-좋은사람많아요

어차피 한번 사는인생 좋은것 즐거운것 예쁜것 만 보고 살려고 노력해도 시간이 아쉬운데 넘편분은 그냥 나쁜놈이네요 천천이 준부하시고 결단하세료
쫄리비-100퍼오른소리
짜증나게 이기적인 남의편 화가 치미네요 외도 흔적 자료 다 모은걸로 이혼 권장합니다 아 어디서 길다가 똥물 뒤집어 썼음 좋겠다
가슴이 답답하네요
상큼한분-정답정답정답
저랑 경제적인 측면이 너무 비슷하고 저도 초등 아이 두명이예요 남일같지않아 마음이 쓰리네요. 저도 전업주부였어서 이혼하고 싶어도 쉽지않고 아이도 눈에 밟혀 매일 매일 고민. 고민만하고 있어요. 마음속으로 둘째 20살 되면이라고혼자 위안삼고 있어요 그 동안 저도 준비해야겠죠 남편은 현금으로 절대 생활비 안주고 카드만 쓰라하고 장보기 8만원넘으면 전화오고 커피결제 문자가면 누구랑 어디냐고 전화와요 정말 답답한 삶인데 남편은 본인은 늦게까지 일하는데 알아주지 않는다고 화내요 천만원을 벌면 뭐해요 전 10 만원도 벌벌 떨며 쓰는데. 나가서 본인 능력있다고 자랑하고 다녀요 본인차(한달에 두번도 안타는 붙박이차) 대출금 100 만원은 안 아깝고 아이들 학원비 100만원은 줄이래요. 생활비로 130 만원정도 쓰니 생활비 아끼란 말은 못 하니 만만한게 학원비예요. 아이 미래를 어찌 이리 쉽게 보는지 너무 속상해요. 끝까지 일 그만두지 말았어야 했나봐요. 아니. 처음부터 결혼하지 말았어야 했어요 하늘은 너무 이쁜데. 너무나도 슬픈 날의 연속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