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이 어디인데요?
저는 경기도인데 부모님은 전라도에요

솔직하게 말씀드리세ㅛ
있는 그대로 말씀 드리는게 낫겠죠...

이혼할거 따닥님 부모님한테만 말하고 배우자 부모님한테는 굳이 말할필요없어요ㅋㅋㅋㅋ 배우자가 알아서 말하겠죠
그르겠죠?! 시댁은 애가 있는데 무슨 이혼이야 이러고 있어요 ㅋㅋ

에휴...고생많으세요...시댁도 참...애 있는 사람이 그러고 다니는걸 생각해야지 됨됨이가 안되었네요 ㅠ 화이팅 입니다

우와 저희는 이혼하라고 시댁에서 그러는데

차차 말해야겠죠ㅜㅜ 이혼하는 그 용기가 대단하네요
이대러 살다간 제 몸이 부서질것 같아서요 ㅠ

그래도 그용기가 대단해여ㅜ애기가 하나신가봐요ㅜ
네..하나에요 .. 둘이면 제가 뒷목잡고 쓰러졌을거에요...

저는 아이들셋이라 제가 양육권가지고 오고싶은데 그것도 맘대로되질 않네요

생각보다 부모님은 따닥님 편 입니다 저도 이혼. 후 1년. 동안 말 못하고 있다 아시거 됐는데 친정아빠가 . 고생했다 한마디에 . 엉엉 울었어요

ㅜㅜ제가 슬프네요 ㅜㅜ
아휴 진짜ㅠㅠ 그말 듣고 폭풍 눈물 쏟아지죠ㅠㅠ

저도 눈물날것 같은데요ㅠㅠ

그후. 지금은 인정받고 잘 살고 있어요 다른 자식 서로눈치보며 우리 부모 못 챙겨 줄때. 저가 혼자가서 내가해주고 싶은거 다 해줍니다 남에 부모한테 잘해 머하겠어요 내 부모한테 잘해야지

저도 고민이에요. 아직 이혼을 한건 아니지만 별거하고 있고 소송중이거든요ㅠ 엄마가 저것도 사위라고 많이 좋아해줬어서 입이 안떨어지네요ㅠㅠ

저랑 똑같네요ㅜ저도 소송중인데ㅜ
에휴... 저희부모님도 그저 사위가 장사하니 바빠서라고만 계속 생각해오셨는데 뒷통수 제대로라... 이러다 쓰러지시는거 아닐까 걱정돼요 ㅠㅠ

그러게요ㅜㅜ아직.친정에 안내려가셨어요?ㅜ
모레 내려갈 생각인데...말씀드릴 생각만해도 너무 죄송스럽고 눈물만 나요...ㅠㅠ 이렇게 살으라고 힘들게 키워주신거 아닌데...
저는 소장보내놓고 조정기일잡히고 말씀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