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분은 일하세요? 맞벌이 신가요?

맞아요 남편능력탓만하시지마시고 이세상에 남편보다 더 능력쟁이아내들많아요 같이뛰셔야 그나마 생존하는데조금 도움이 됩니다 아내기분 이해는충분히 됩니다
비교하면 다 끝장 입니다 그리고 성과급 10억 주는데 어디 있어요. 잘못 들은 듯해요 제 주위에 후배들 하이닉스 다니는 있어요그런 말 없던데요 그리고 외벌이 힘들어요 알바라도 하세요 걱정 되시면ㅡ 그게 부부로 함께 살아 가는 것 입니다

왜 이혼하는지 알겠다
남자불쌍

ㅎㅎㅎ 남편분 보내주세요 괴롭피지마시고ㅎ
모든 상황들에 너무 힘드시겠어요. 다들 댓글이 ..... 저도 글쓴이님이 일을 하시는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그렇더라도 힘드신 거는 백배 천배 이해가 갑니다. 얼마나 힘드실까? 저도 많이 힘들었거든요.

님 천사임^^

그건 언론장난입니다. 근거없는소문

비교하는 삶을 사는 순간 불행의 시작입니다. 가진 것에 감사해하고 고마움을 느끼면 그제서야 행복이 시작된답니다. 남이 아무리 잘 살아도 내 삶은 바뀌지 않아요. 잡을 수 없는 것에 질투 분노를 느끼면 나만 힘듭니다. 부러워 할 순 있지만 그것에 자책하고 분노하면 나만 손해예요.
저도 고액연봉자지만 성과급 10억은 없습니다. 회사 날라갑니다. 그리고 비교하실 시간에 남편건강을 한번더 챙기시는게 더 현명한거 아닌가여? 아마 지금 남편보면 얼굴찡그리고 화내고 말끗마다 꼬뚜리 잡을거 뻔할거 같은데 남편이 그 모습을 보고 뭔가 하고싶을까여? 10억보다 더 소중한게 무엇인지 먼저 깨닳았으면 좋겠네요.
부끄러움도 모르고 "나 속물이예요"라고 광고 하는중.
웃어요
차라리 이혼하시고 혼자 살아보세요 여자혼자 살면 아무리 밤낮일해도 힘만들지 제자리 걸음인데 단하나 너무 피곤하다보면 불평 불만은 싹 사라집니다 이혼하고 혼자애들 키우며 살아보시길 축복드려요 이렇게 말하는 전 애기들 위자료도 남편한테못받고 이혼하여 돈한푼없이 무일푼으로 살아왔죠. 혼자살아보면 알게되어요 꼭 저처럼 살아보시길 축복드립니다

님이 문제네. 심술보 욕심이 과하네요. 만족하고 사세요
그니까 이혼하고 애들하고 같이 살아봐야지요 식당 주방일 닥치는되로 해서
쪽팔림을 모르니까 나 무식하오 하고 이런곳에 고민있다고 하소연하는 꼴이지요. 그래서 여자는 지혜로워야하고 남자는 그 지혜로운 여자를 얻어야 남자를 살리는 거에요 왜냐하면 못먹고살아도 죽고사는거에 그 말 혀의힘에 위해 좌지우지 되니까요 혀를 쓰기 좋아하는자는 혀와함께 망하는거죠
난 단지 충고해준겁니다. 이런충고도 깊이 새길줄알아야 내 그릇이 커지는 법이지요
식당 주방이 힘들다면 3시간짜리 고깃집 홀써빙 추천드립니다 ㅎㅎ 그래야 돈버는게 얼마나힘든지 뼈저리게 체험하게 되니까요 물론 홀써빙은 가장 쉬운거지만
그런 남편이랑 결혼한 본인 깜냥탓을 해야지 어따 하소연질인지....
8억 이라던데 ㅎㄷㄷ 좋겠다
성과급10 억이라... ㅋㅋ 웃고갑니다
이혼하고 히이닉스 남자 꼬셔보심이 ~~
돈많은남자는 이쁘고 늘씬한여잘 찾지 어디 돌싱을 찾겠어요 거기다 애까지 딸리면 더힘들지 되먹지도않은 농담은 안하느니못합니다
입을 잘못 놀리면 입도 쓰레기밖에 안되니까요 사람은 늘 신중하고 진중해야 해요
다 그렇지않아요 이혼후에 자기관리를 더 열심히하던데요 너무 오랜된 생각이세요 자신을 위해 살아야합니다 아이도 물론 같이여야겠지만
하지만 나이가먹어갈수록 또 힘든일을 해갈수록 여자는 뱃살이 늘어가니 결국 뚱뚱해질수밖에 없죠 운동을 해도 뱃살은 잘안빠지거든요 ㅎㅎㅎ 그래도 인연이있다면 만나겠죠 누구든지
그럼요 우리나이에 그런거 큰 작용은안할둣 맞아요 인연은 있을겁니다 전 공감안되는부분은 있지만 ~~ 화이팅하세여

경험자가 쓰디쓴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귀담아 들을만 합니다
제가 13년차라 ~~ 오늘도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