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생하셨어요..아이들과 앞날을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에혀~ 법이란 게 참.. 씁쓸하죠. 싯구 한구절이 떠오르네요. 안타까움보다 더 광포한 세월아, 나 이제 시시껄렁으로 돌아가려 하네. 시시껄렁이 나를 먹여 살릴 때까지~

그래도 양육권은 가지고 오셨나봐요
양육권은 애초 분쟁사안이 아니었어요 상대가 책임은 안지고 권리만 찾으려고 했으니까요

그렇군요 근데 아이셋 잘키우시고 계시네요 대단해요ㅜ
아이들 생각하면 눈물나지만요 그래도 밑바닥까지 보니 이혼은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그쵸 아이가 셋인데 이혼을 생각한다는건 견디가 너무 힘든거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