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글 감사해요 저는 이혼했다고 사랑에 실패했다 생각하지 않아요 감사하게 좋은 사람 만나고 있습니다 (가정폭력으로 9년동안 불행했었는데 아들 둘 낳고 오죽하면 이혼을 했을까요) 그리고 ex랑은 이제 같이 살지는 않지만 서로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부끄럽지 않는 부모가 되려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키우고 일하고 있어요

맞아요. 진짜 인연을 만나 잘 살면 되는 거죠. 힘이 들 땐 감사하는 마음이 한결 자신에게 힘과 위로가 됩니다. 가짜 인연은 서로를 힘들게 하고 진짜 인연은 서로를 행복하게 합니다. 한 때 사랑으로 상처받고 좌절해도 사랑을 포기하면 어둠을 지나 반짝이는 새벽별은 볼 수 없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