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들어 오는것도 별로지만 외박은 더 별로
솔직히 미리 이야기하고 가끔은 이해돼도 그 수준을 넘어선거 같아요

충분히 의심해볼 상황입니다.~ 조심스럽게 조사해보세요~
무조건일듯

심하네요 ㅠ 증거잡아부려요
저는 여자이지만 경험상. 새벽 3~4시에 들어오는 일. 이건 바람난게 맞아요. 아무리 친구생일이고 회식이라해도 그 주위사람들중 아무도 "너 들어가봐야되지 않아?" 라고 말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을까요? 그리고 갑자기 친구집에서 자고 갈게는 그냥 100% 입니다. 친구집에서 잔게 맞다면 의심받기 싫어서라도 지가 먼저 영상 통화걸거나 친구랑 같이 있는 뒷모습사진이라도 찍어서 보냅니다. 힘드시겠지만.. 뭐라하지말고 냅둔 다음에 아내분 술취해서 들어와 잘때 몰래 핸드폰, 블랙박스 열어보세요 (카톡이 깨끗하면 인스타DM과 당근마켓 열어보세요)

제가보기도 일은벌어진듯
구시대적인발상일수있지만 전결혼하고 외박은 안되는줄알았어요ㅜ고지식한남편만나 그놈은몇번 술먹고연락두절된적이있었지만 전 결혼하면 서로 지켜야하는부분이라고생각했던것같아요 ㅜ

자주나가고 외박하고 늦은귀가 머가있을겁니다 살뺀다든지.꾸민다든지.옷을사재낀다든지
알려드리죠 티내지말고 조용히 증거 모으세요 저랑 징조가 100% 같네요 그리고 어차피 끝은 똑같아요 죄송하지만 지금 와이프 님 와이프 아니에요 도파민에 중독되어서 아이들 배우자 안보입니다 왜인줄아세요? 그 남자때문에 새로 태어난 기분 도파민에 이미 취해버렸는걸요 그리고 사람은 하면 안되는 상황에서 하는게? 엄청난 도파민이 분출되거든요... 선배님들 말씀이 이미 좀비감염 처럼된거니 돌이킬수 없는 상황에 인지하시고 정리 수순 밝으세요 아픔은 나중에 다른 이성과 다 정리되고 하시고 지금은 증거수집입니다. 그게 나에 마음을 더 알아주고 백마디 말 보다 증거 하나 내어놓는게 더 복수랍니다.
주위 바람피우는 여자들과 같은행동을하네요 ~ 남자나여자나 똑같은건지 행동은같네요
아무짓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안생겨요

바람이든 아니든 남편을 무시하거나 가정의 개념을 모르는것 같네요.

그냥 100프로입니다. 외박 이해해주다보면 나중에 걷잡을수 없는 결과가 나올겁니다. 경험자입니다

남편분이 물어보는건 의심이 아니라 당연한 질문입니다. 하숙생도 그런식으로 무단외박하면 쫓겨나요.

제 와이프도 똑같이 그랬어요 하도 자주 그래서다그쳤더니 날더러 의처증 환자라고 하면서 싸웠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 놈 저놈 만나면서 다니더라고요 그래도 절대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그냥 아는 오빠라고만 하데요 결국 2002년에 이혼 했는데 이혼한지 몇달만에 다른 놈하고 동거를 했다고 하데요 전 이런 여자 또 만날까봐서 혼자 살다보니 어느새 60이네요..세월 진짜 빠르네요..

이건 정상이 아니지 안나요? 남편이 무슨 천사신가요..
조용히 증거 모으는 법을 찾으세요. 여풍당당 바람대처법인가 카페 있는데 잘 아시거든요

님. 저 정도면 미친 겁니다. 님 말이 사실이라면
탐정 자격증 가지고 있어요 뒷조사 해드립니다
혼자 사시는게 건강에 좋을 듯 아님 아내랑 똑 같이 행동하세요 어떤 반응이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