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을 하나 만드세요
만들면 삶이 좀 괜찮아 질까여..? 애인이고 뭐고 일단 이 집에서 나가고 싶네요ㅠ

돌파구를 찾으셔야죠
친구집이나 친정집으로 가서 생활해보세요. 같은집에 같이 생활하는것 자체가 지옥이죠~능력 없고 가진거 없어도 나오면 뭐든 방법은 있습니다.전 시간이 더 아깝다고 생각이드네요.
저희부모님은 항상 저만보면 먼저 화해를 시도해보라는 자꾸 말 같지도 않는 말씀을..
그레게사는건아니지요
그쵸.. 아직 젊고 예쁜 제 자신이 너무 안타까워여ㅠ
저는가정생활하면서애들앞에서싸우고하면서이렇게사는거가애들보기에도안좋코.내자신한데못할일인거같아서이혼했어요.올바른선택하세요
남편이 큰문제 되지 않는다면 그냥사시는게 좋아요 집안이 살려면 가장이 하자는대로 따라 가시면 집안이 평안해져요 글고 가장이 살아야 밖에 나가서 기가살고 돈도 잘벌어요 자존심 내려놓고 먼저화해의 손짓을 먼저해보길 권해요
저랑 같네요.저도 당장 이혼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이해하고 참고살라고 다들 그렇게 사는거라고 하면서 4년이라는시간이 지났네요..지금 생각해보면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이혼마음 먹으셨으면 단호하게 나가셔야되요.
시간 아깝다는 말 격하게 와 닿네요.. 아.. 슬프다 진짜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시고 아이랑 행복하게 잘 지내시다보면 좋은일 있으실거에요~응원합니다!!

비양육 이혼하시면 직장 구하실수 있을거에요. 양육하시면 양육비 받고 정부 지원금까지 받으면 생활은 가능하실거에요
(응원해요) 자신을 사랑하고 발전시키세요 늦지않았어요

누구든 먼저 마음의 벽을 부수고 대화해 보세요. 무관심이 가장 무섭더라구요. 저도 배우자왈 당신의 무관심에 딴놈 만났다고 하네요. 핑계겠지만요. 먼저 대화해 보세요.

단지 대화 단절 문제만 있다면 꼭 대화해보시고 마음 결정하시길.. 무엇때문에 단절됬는지 먼저 손 내미셔서 대화해보셨으면 합니다. 이혼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분명 후유증은 있어요. 대화 후에도 발전 가능성 없다면 그때 용기내시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부산이시네요 저는 울산입니다 저는 남자인데 저도 애들때매 발목잡히네요ㅠ 저도 애들없는사람들이 제일부러울때가 있습니닼ㅋ

돈이 없어서 이혼 못하시는거면 이혼하는데 문제는 크게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혼인 기간이 적으면 적을수록 재산분할이 적거나 없을 수 있지만 혼인기간이 긴 기간일 경우에 재산분할이 되기 때문에 이혼하셔도 상관 없지 않을까요?

저도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이 아이 없는 겁니다 이런 생각하면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지만요ㅜㅠ

바람핀 남편 보면 너무 울화통 터지고 억울하고.. 돈 아까워서 상간소송도 못하는 제.자신이 참 불쌍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결혼 당시 빚이 있는걸 신혼초에 알게되었으며. 살면서 돈문제 일으키고 이혼 소송이 들어왔는데 알고보니 빚이 1억2800만원 있더라구요 경제관념없는 여자만나 제가전부 이루어 놓은재산 15년살고 30프로 재산 분할하고 양육비 보내며 혼자 살고 있어요 너무울화가 치밀어 올라 극단적인 선택하려 생각도 해었지요 이제는 편안 해졌었요 근데 문득 외로움 이 생겨 저와 맞는 여성분 만나볼까 결정사 알아보고 있어요 너무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능력을 키워보시죠 뭘 잘하시는지 우리 능력을 알아볼까요?
남자는 모든불미스러운 가정의평화가 깨질수있는 행동을합니다. 모든중거를 수집하여 100%승소할수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세부적인계획과 진로를 잡아드립니다

공감해요 남편 권유로 9년 다닌 직장을 3갤전에 그만뒀는데 관둔 제가 바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