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만 봐도 너무 속상하네요ㅜㅜ
감사합니다 이해해 주셔서...이해 받고 제가 옮을을 확인하고 싶었나봐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저랑 똑같네요 저는연애하고애기 낳고 만2년만에 이혼서류 접수햇어요 이번주에 사람고쳐쓰는거 아니에요
저도 진작 이혼을 했어야 하는데 이혼만 하려하면 집앞에서 시위하든 소리지르고 동네가 다 알도록 난리를 쳐서 아이가 지금 사춘기여서 집 팔면서 이혼 하려합니다 정만 사람 안 변하더라구요

정말 잘 타일러서 하세요 ㅠ 저도 안해줄까바 아님 접수햇는대 안나올까바 걱정햇는대 그래도 잘타일러서 진행중이에요 차라리 이혼보다 사별이 나은거 같아요
저도 협으로 법원에 접수까지 했는데 교육 받으로 안 나오더니 이혼 못 해주겠다 하더라구요 최근에도 잠시 떨어져 살아보자고도 했으나 소용없더라구요 소송만이 답인거 같아 준비 중입니다 제가 공황장애와 우울증 치료도 받고 있어 하루빨리 헤어지고 싶어요

힘내요 마미 !!
정말 힘드셨겠어요.. 마지막에 집이팔리면이라는데 집이요즘 잘안팔려요ㅜㅜ 그냥소송하고 집팔리면 분할해주세요
소송도 진행했다가 포기한게 집 현관앞에서 소리지르고 애 학교 찾아가고 너무 창피해서 접었는데 지금 아이가 사춘기라 또 그러면 아이도 힘들거 같아서 집 팔고 조용히 저희만 이사해서 이혼준비하려구요
남편분은 말이 안통할것같네요 저런상태에 진절머리난다면 금전적으로 잘챙기셔서 남편분과 분리되면 좋겠네요~ 강해지셔야겠어요 위기엔 사람에겐 초인적인힘이 있어요 자신을 믿으시고~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이런 얘기 주변에도 말 못하고 털어 놨는데 위로받는 느낌이 들고 내가 잘못 하고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힘이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