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에 2개월 된 파양묘 소망이를 입양했는데 호기심 많은 개냥이로 그때 부터 졸졸 따라다니고 온 집안에 사고뭉치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요즘은 힘내라고 꾹꾹이 맛사지까지 해 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