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맛돌이(66년생. 남. 선화동거주 )
인증 8회 · 2일 전
하늘이좋다
하늘
그리워서 쫓아가네
저만치 간 그님이 그리워 라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83
파스타달인
2일 전
안녕하세요.가입요.
하늘만 보면 가는 세윌에 눈물이.
신입 인사드려요
77/우두동,입ㄴ다
상남자_to2k
2일 전
@좋은시한편
좋은친구는행복
을주고
오랜친구는믿음을줍니다
그중에 황혼의 친구
제일멋진친구입니다
하늘만큼좋은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