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힘드실텐데ㅜㅜ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요
반려견은 내모든걸 내주어도 아깝지 않을 귀한존재로 함께 살고계셨을텐데요 갑자기 황당환 이런 큰일을 격으셨으니 지금으로선 의욕도없고 그러실꺼라 백번천번 이해가 갑니다. 자책도 되고 그러신거 같아서요 ㅜ
자책하지 마시고 언젠가 한번은 격어야될일을 먼저 닥친거라고 생각하셨음합니다.
그리고 먼저간 반려견이 님이 이런의욕없는 삶을살고 있는거 싫어할꺼란생각을 하시고 힘내셨으면 합니다.
이런글을 쓰는 저또한 언젠가는 울밍키가 무지개 다리 건너면 님과 같이 의욕없이 얼마동안이 될지모르지만 그런생활을 할것같아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시간이약이고 반려견과 함께 행복하고즐겁게 보낸 시간들을 추억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