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누가 그 무슨 어떠한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고생많았습니다 마음으로 안아준다 생각하며 수고했다 고생했다 저는 이 표현이 제가 제 생애 마지막으로 받고싶은 표현이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이 표현은 남이 해주는것보다 나 자신이 나에게 정말 진실로 고생많았다고 칭찬격려위로 해줄 수 있는 날이 오리라 생각 됩니다 나에게 더 사랑해주고 잘 대해주세요 힘내시고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말흠 고맙습니다.
정도 차이 일뿐 누구나 말을 않할뿐이지 가슴에 멍울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얼마나 험한 세상을 꿋꿋하게 잘 견디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험한세상 다리가되어란 노래가있습니다 잘견디고 힘을 더 내셔 보세요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라는 것을 ...병원에 아파 누어있는 사람들을 보면 그래도 내가 났다 그래도 숨 쉬는 이시간이 기적인 것을 ... 힘들지만 힘을내싶시요 ......🙏
고맙습니다.
글의 단어...글..한자 한자에서 느껴지는 저리도록 외롭고, 오로지 나만이 이 세상과 의 타인이라는...그 감정이....아프네요....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
(응원해요)
때로는 연구도 하시고. 음악.미술.거닐기를 즐기실줄 아시는 감성파신듯 한데. 지금 현재 많이 지치셨나봅니다.. 토닥토닥 😢 애기 자라는것 보시고 잘 버티셨기도 하셨을텐데. 주저리 그냥 떠들수 있는 벗과 꽃구경이라도 다녀오셔요 ^^

(그리움이거기머물거든 )이란 책을 읽어보시면 감성에 잔잔한 감동과 치유의 느낌을 받았네요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