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야기좀들어줄래?

얘기 들어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고 금방 또 자기 얘기 늘어놓더라구요… 손절해야하나….ㅎ
음 ...손절은 하시지 말고 몽이님이 필요할때 만나서 몽이님 이야기만 계속하세요 ㅎㅎ 그럼 그분이 판단하겠죠

거울치료가 되려나요…ㅎ 한 번 해보겠습니다!
솔직히 셀프창찬 듣기는 거북하지요. 하지만 저는 좋아해요. 어떤 상황 에서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런사람이 좋아요. 자기자신을 비교하지않고 그냥 그렇게 사는 사람들을 좋아해요.

긍정적인 부분은 저도 좋아하나 친구 만나러 와서 자기얘기만 하는 게 저는 너무 힘드네요…ㅠㅠ
니똥굵다 이년아 한마디해요

하하하 제 마음 잘 아시는 분….!
속 시원 하시겠넹^^ 오늘밤 두다리 쭈~~욱 뻗고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제 마음에 공감해주시는 분이 계셔 위로가 되네요^^ 모두 편안한 저녁 되세요!

그냥 대놓고 지적하는게 어떠신지요 친구라면.. 받아들일지도..

그럴까요? 대놓고 말하면 상처받을까봐 망설여졌어요…ㅎ

친구잔아요 ㅋㅋ
원래비슷한사람끼리 친구되는법인데..친구가 많이 변하신거면 편하게 한마디하세요. 내얘기좀 하자고.. 아놔 너 만나니까 더 피곤해 진다고..그거 못 알아들을만큼 변했음 친구할 필요가 없을듯요

만남을 줄이는것도 한방법 아닐까요

님이 만날때마다 무슨 얘기를 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자신의 우울한것 힘든것을 계속 말하지 않았는지.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안만나도 상관없죠

그동안은 둘이 같이 힘들었던 얘기도 하고 또 좋았던 얘기도 하며 같이 마음을 나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요즘 친구가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계속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 말만 계속해서 너무 지치는 상태였어요… 친구와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계속 그럴 것 같다 싶으면 만남의 횟수를 줄여보려구요!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나고 집에 와서 기빨리거나 괜히 나갔다왔네 느꼈다면 결이 다른거죠..^^; 전 그런 친구들 불편해서 안만나게 되더라구요~ 님도 담부턴 님이 맘 편안해지는 친구만 보세요 한결 마음이 좋답니다~^^
그런 사람은 만나지 마세요

그래도 친구인데 이런글을 올려서 뭇사람들의 심판을 받게하는건 어쩐지 그러네요

익명방 하소연하라고 만든방입니다.. 님은 친목도모때문에 가입하셨나요?
그러든가 말든가..굳이 소통할려고 왔는데 그런거까지 신경쓰면 여기 가입할필요가 있나요? ㅋ

불륜이나하지마세요

만만해서 그런겁니다 존중을 안해주니 본인얘기밀 떠드는거죠 편해서 믿어서가 절대 아니라고봐요 대화가 주고니받거니 해야하는데 본인얘기만 떠든다? 다른사람들은 안받아주든지 뭐라했을걸요
끊어버리는게 좋을 듯 싶어요..끊어내고 나면 맘이 훨씬 편해질 것 같아요!

호응을 못해 주나요? 전 상대방 난감하고 부끄러울 정도로 칭찬해 주는게
저아는지인은 만날때마다 남의흉을 봅니다 그러니 내애기도 하겠구나 생각이들어요
저는 나이 먹다 보니 옛 친구들과 인연을 많이 끊었어요 에너지 소비하기 싫더라구요 ㅎㅎ 외로워지긴 했지만 ,,아니다 싶음 구냥 안만나는것도..

공감해주시고 계속 들어주신다면 아마 나중에 그 친구가 속내도 털어놓을 가망성이 큽니다, 사랑의 시선으로 바라봐주세요
님도 자기 칭찬하는 이야기 하시는 것 연습이라도 하셔야할 듯. 저도 그런 사람 본 적 있는데 조언하다보면 내가 지침.

부담. 님이 느끼신 감정이라면 해소되야지요. 자기칭찬 들어주러 나가는 시간을 줄이고 더 유용한곳에 쓸 방법이 없을까 즐거운 고민을 해 보세요.
가지치기가 필요하네요
서로의 대화는 떠드는 것보다 들어주는 게... 말이 많이지면 헛소리 까지 나오게 되고 다시 못담듯 들어주는 여유를..
제멋에산데요 하다가말겠지요~

전 안만납니다 하루이틀이 피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