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적 으로는 창세기를 잘 보면 이유가 나와요. 에덴동산의 선악과요 주님은 자신의 형상과 닮은 사람을 만들었죠. 그리고 에덴동산에서 아무 부족함 없이 살도록 허락하셨죠 선악을 알게 하는 과실을 따먹었기에 주님과의 언약을 깬 원죄가 있죠.
저는 엄청 힘들었을 때는 의사도 못 고쳐서 소위 신병 아닐까 하고 앓아 누운 적 있어도 오로지 신앙인의 힘으로 그 무서운 신병을 견뎠지만요... 선악과를 따먹는 것이 왜 안 좋은가요? 인간은신의 형상대로 만들었다고 했는데...
GPT한테 물어보세요
다시 쳇지피티에게 물어봐야겠네요. ㅎ
선악과를 따먹는것이 왜 안좋으냐? 하나님이 아담에게 내린 명령이니까 먹는 날에는 정녕죽으리라 그러나 아담은 하와를 통해서 뱀의 유혹을 받고 따먹엇어 아담은 하나님이 내리신 명령을 끝까지 지키지 못햇어. 최초 범죄자 그러나 그죄값으로 땅에서 엉거퀴와 땅을 파서 땀을 흘리고 수고와 고통의 시간을 걸처야 양식을 구할수 잇겟됫지요 하와의 죄의 결과 잉태의 고통 뱀의 죄의 결과 흙을 먹고 땅에 기어다니고 여자의 후손의 발딧금치를 문다 여자으 후손이 뱀의 머리를 친다

참 늦은시간에 안주무시고 질문을 올리셨군여 !! 당시에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형을 받을당시에는 이스라엘이라는 국가는 망했구 로마시대입니다 로마시대 당시 살던 유대인들은 예수가 하나님의 율법과 배치된다고 생각하였고 이단으로 보아 세상을 현혹하는자로 보아서 십자형의 극형을 할수있게 로마의 지도자에게 고한것으로 알고있고 용서한다는의미는 예수그리스도가 죄가없으므로 세상사람들을 용서하고, 성경구절에 보면 나로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라는 성경구절이 있어요 함찾아보시구 모든범죄를 허용한다? 그건 아니고 회개하면 죄사함받는다는것을 잘못이해한것입니다
그런데요 그 회개라는 게 범죄를 저지르면 피해 당사자에게 가서 빌고 뉘우치고 그리고 그 피해자가 회복되도록 돕거나 하여야잖아요? 그게 이루어지는 걸 못 보았으니까...하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법치주의가 서서히 균열들이 나서요. 특히 대한민국 대형범죄들은 교주들의 집단적 자살유도 사건들 있었던데... 몇백명들이 함께 죽은 거요...

논점이 조금 이상한데 종교적인 회개와 사회에서 범죄에서의 법치주의가 좀 다릅니다. 범죄는 국가형벌론 개념으로 개인이 범죄를 다루지않고 국가가 직접형벌을 처벌하는 권한이고 종교적회개는 회개하므로 죄사함을 하나님께 받는것이므로 주체가 달라요

셀프 공부를 조금은 하실 필요가 있는듯해 보입니다. 묻고 답하는건 한계가 있기때문이죠
제가 여쭙고 싶은 게 그겁니다. 교도행정에서는 보통 성직자들이 범죄자들에게 선교하거나 하잖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교도소 간 분들마다 성경책을 읽고는 죄사함을 어떻게 받으신건지... 전 그 부분이 너무 이해할 수 없거든요. 나라의 모든 범죄들...이단이든 무어든요 성경책은 단 한권입니다. 그냥 십계명만 제대로 지켜도 죄 짓고 나와서는 피해자를 찾아가서 비는게 인간으로서의 도리 아닐까요?

그리고 집안이 피해를 받았다고 추측한다? 어떤 원인과 결과가 있는지 잘모르나 개신교를 빙자한 이단과 사이비종교도 한국에는 200만명이상 존재합니다 세상을 현혹하는 무리일수 있으므로 .. 그들은 혹세무민일수 있어요
오히려 개신교가 종파가 이루 말할 수가 없잖습니까? 감리교 장로교 침례교 등등요... 그런 곳에 속한 분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에 제일 많은 종교가 바로 교회거든요...

개신교가 종파가 많지만 근본은 하나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가 아닌가? 그자체를 아예 논점이외에서 보면 이제 이단사이비로 가는거죠~
그렇다면요 어느 종파에도 속하지 않고 오로지 성경책만을 의지삼아 살아가며 좋은 말씀만을 의지삼아 실천하는 분들은 왜 교회에 속한 교인들의 죄악에 시달립니까... 교회를 믿지않고 예수님을 믿는데도요...
사람들의 추악한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 형을 받으신 거예요 그리고 또한 자유 인간에게 자의지를 주셨죠. 다만 그로인한 심판은 받아야 하죠
참 어릴 적부터 많이 여쭈었어요. 예수님말씀대로 비슷하게라도 살려고 노력했는데 사회에서 생활하고 힘을 내려 할수록 병만 얻고 교인들께 마음의 상처 잔뜩입으니까는...요. 대부분 교인들이어서 하는 말입니다.
제가 예수님을 너무도 사랑하니까는 그 부분이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그토록 사람 사랑하신 예수님이 지금 살아계셔서 나라 돌아가는 모습 보신다면... 생각해보세요. 손과 발에 못 박지 않잖아요 왜 그런 잔인무도한 형상들을 걸어놓는가요? 모든 성직자들요. 목사 집사 권사님들 그 고통 상상이나 하여 보셨나요? 간접적으로나마 느끼시려면 영화 패션오브 크라이스트 보세요. 우리는 잔인함을 보면서 끔찍함에 울부짖지만 어느 누구도 진짜로 그 고통을 겪고 싶어하지 않아요. 오히려 인간의 잔인함에 두려움과 공포를 느낍니다. 그런데 거기에 헌금 내고요 그것으로도 여러 활동들 하십니다. 예수님을 모르시는 그저 평범하고 선량하게 사는 분들은 영문 모르고 죽어나가고 혹은 끔찍한 범죄 겪고요 미치거나 방황하거나 고립과 은둔을 택하기도 하죠. 어느 누군가가 이웃이 바로 예수처럼 그런 고통 속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들 하신다면 예수님의 모든 사랑은 이루어지겠죠. 나라의 모든 지표들이요 이런 예수님같은 분들이 단지 교회에 소속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죽어나가고 있기도 합니다...
제가 감히 여쭙고 싶은 것은 죄가 없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지 않았다면 보다 지혜롭고 평화롭게 사랑이 널리 퍼졌을텐데요 인간이 그토록 잔인함을 저지르는 이유가 무언지 왜 모든 교회마다 잔인한 고통의 형상들을 보며 헌금을 내며 또 그것으로 건물을 지으며 심지어는 취업도 하는 사람도 있던데요... 저라면 악마가 되어 예수님을 지키는 게 더 진정성 있는 행실이 아닐까도 생각할 정도거든요.
성경 많이 읽었는데 여기는 모든 종교의 자유가 허락된 대한민국이지 개신교가 국교가 아닙니다만 지금 보시면 나라와 해외까지 개신교가 많아요. 특히 우리나라는 개신교가 제일 종파가 많습니다. 생각하여 보세요. 그 모든 교인들이 저마다 다른 교리적 해석들 하시고요. 이단이니 정통이니 하시며 싸우십니다. 국민들의 다툼과 분쟁과 단죄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인간에게는 생각하는 두뇌가 있어서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십니다. 삶 속에서요.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개신교가 많고 교인들의 숫자도 많은데 나라의 경제정치적 상황에서 그게 여론의 잣대나 권력을 남용하는 경우입니다. 심지어는 중세시대의 마녀사냥처럼 억울한 누명들 뒤집어 쓰기도 하고요. 수많은 억울함 속에서 침묵하며 살아나가시는 수많은 선량하신 분들 아주아주 많아요. 수많은 일터에서 제가 느낀 것은 바로 개신교인들의 인간으로서의 기본 품격을 잃은 행위들로 인하여 적잖은 범죄와 정신적 병리현상들이 일어나거든요. 성경에서는 가르칩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세우라고요... 그토록 많은 교인들이 있는데 어찌하여 심지어는 역대 모든 대통령들도 죄다 개신교나 가톨릭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서 성도덕 관념들이 흔들리거나 법치주의가 흔들리거나 억울한 희생들이 생기거나 그러는 것인지를 제가 이해할 수가 없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많이 읽엇는데? 성경속에잇는 성령님을 만나야 깨달치 성경 글로써 천번을 읽어도 모릅니다 앞으론 글로서 성경이 아닌 성경속에잇는 하나님을 만나도록 기도하세요
글쓴이는 아는것도 많고 알고 싶은것도 지식면으로 많으시네요 지식으로 이성으로 이해가 안되니 모슨투성이고 궁금증투성이지요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작성자가 만난다면 세상이 왜그런지 기타궁금증들 다 풀릴것이고 글쓴이의 이성 으로가 다깨지고 새론 변화가 잇을겁니다
그 하나님이요... 예수님의 아들이잖아요? 부모된 자가 자기 아들이 죄가 없는데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해입으면 당연히 응징하거나 혼내주거나 하잖습니까? 하나님은 자기 아들에게 당연히 인간의 모습을 자기의 형상대로 하였으니 그렇게 했어야만 정의도 서고 나라의 의와 도덕과 법이 세워지는 거잖습니까? 그렇게 하지 않으셔서 교육현장서도 언론계서도 회사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납니다요. 즉 심각한 인권적 침해요소와 법도 흔들리고 도덕도 흔들리는 온갖 위험적 요소가 바로 성경책 안에 포함되어 있거든요...
지식으론 평생하나님 못만나요 지식을 내려놓고 나를 비우고 어린아이같이 순결하게
성경을 문자로만 봣지 인격으로 못보앗군요 때리는 부모님만 보지말고 왜 때리는지 그 때리는 부모속좀 알려고 해봐요 "사랑"
내가 볼때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신학을 하면 어떻까 싶네요 신학은 신의 학문을 배우는 곳이지만 글쓴이의 많은 의문점들에게 좀 자유롭고 평안해질겁니다 신학을 권유합니다

인류의죄를 예수그리스도 대속으로 죄많은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로 천국을 갈 수 있게 해준 것이랍니다. 언제나 성경책 읽어시고 깨닫게 해주시는 주님의 은혜 받으시길 바랍니다. 또 시간되시면 [그리움이거기머물거든]서정적인 에세이집 읽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84453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