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말해도 되는 곳이에요.
익명이라는 이유로
조금 더 솔직해져도 괜찮은 공간.
자유로운 공간이에요. 내가 누군지
아무도 모르는, 익명으로 소통하는 방입니다.
이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실 거예요.
들어오세요 환영합니다.
당신이 오고부터 진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문을 열고 들어와주세요. 조용히 열려있어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인생뭐이러니/82/여/방서
인증 18회 · 2주 전
식비로 장난질 치는 인간말종
외도를 들키고도 사과는 커녕 인정조차하지 않는 벌레가 있네요
아이들 먹는 데 쓰는 식비조차 주기 싫어 , 경제관념이 없다는 개소리를 하며 애들 용돈만 간간히 입금
상간녀랑 코트에 시계에 쇼핑하는데 어림잡아도 삼백만원돈 탕진
비싼 일제 오토바이 구입, 전용 헬멧에 오토바이전용 옷 풀세트, 외제차 벤츠 구입, 결혼내내 자동차를 사고 판 횟수만 10번
흔한 명품 하나 없고 빛도 없는 저를 죄인취급하며 돈으로 장난질치는 정신병자와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고 싶은데 살고 있는 집도 처분이 쉽지 않아 갑갑하네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375
아지아빠/60/남/연천
2주 전
그런ㅆ는말로는안되것쓰요
확거시기혀야
허는디
맘이만이아프것네요
이루니
2주 전
법억 호소하셔야죠!
지금은 무료로 주민센터서 상담해주는 것으로
아는데?
열매_w2av
2주 전
부부는 헤어지면 진짜 남보다 못한 사이되고 특히 돈은 더더욱 집도 급매로 싸게 내놓아봐요 여기저기
그린당근
2주 전
집을 급매수준으로
낮추면 매매 됩니다.
쥐고 있다가 더 한걸 잃습니다.
결단시기 이혼타이밍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곰세미
2주 전
남에 눈에 피 눈물 나게하는 인간은 잘 될수가 없다
반드시 뿌린데로 걷는다
동물보다 못한 욕도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