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말해도 되는 곳이에요.
익명이라는 이유로
조금 더 솔직해져도 괜찮은 공간.
자유로운 공간이에요. 내가 누군지
아무도 모르는, 익명으로 소통하는 방입니다.
이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실 거예요.
들어오세요 환영합니다.
당신이 오고부터 진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문을 열고 들어와주세요. 조용히 열려있어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행복
인증 30회 · 3주 전
봄에 얼음이
얼음이 얼어요 (4월24일)
얼음을깨어주니 와서 물을 먹어요
오전에 일찍
농막이 잇는곳은 시내보다 지대가 훨씬 높아요(약550 .650고지 사이)
오후에는 한가로운 모습(알은 청계닭 오골계. 토종닭 짬뽕 이에요 ㅎㅎ)
날씨가 추우면 닭장에 들어가서 잠을자는곳 입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61
Dragon
3주 전
내래 군대 있을적 6월에도 눈이 내려서 염병장에 소복히 쌓이더이다.
지역이 바닷가라 그랬는지 몰라도 날씨는 여름과 긴 겨울뿐인 곳이였죠..
거서 귀가 간질간질혀고 고름이 나와서 의무장교에 물으니 동상이랍디다.. 염병.
아직도 그 덕분에 겨울엔 귀가 약해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