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워요) 세뇌 시키는거 최악 범죄

26살때 영등포 빌라에 자취할때 여자 두분이 집까지 찾아와서 도를 얘기를 한 기억이 있네요 ㅜㅜ
(ㅋㅋㅋㅋ) 집안에서 머 했나요?

물만 마시고 나간다기에 물줬는데 안나가고 앉아서 조상 얘기해서 한명만있으면 될거같으니 한명은 나가주세요 말하니깐 둘다 나가 버렸어요
(ㅋㅋㅋㅋ) 한명만 있으면 머 할라구요?
나두 전에 그런일 있었어요 좀 집요하던데;; ㅋ

저는 대순진리회 였나 따라가봤는데, 거기서 종교 이론 설명 듣고, 제사음식으로 방울토마토 만원 짜리 올리고 제사올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거기 무료급식소에서 점심 먹고 왔구요... 뭔가 느낌이 약간 조선족들 느낌(스타일 등)? 그런거 치고는 여기도 사람사는 데구나 느꼈습니다... 그냥 좀 광신인 거 같긴하지만... 집요한 면도 있구요.. 어떻게 보면 다단계 속성도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그쪽이었어요. 강증산..우낀건 생일이 나랑 같아서 내가 부활했다고 했죠 ㅋㅋㅋ

ㅋㅋㅋ 황당하셨겠네요
(ㅋㅋㅋㅋ) 저를 포교한 그녀가 더 황당했을거에요 ㅋ

세상사 맘 먹은데로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