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안 되서 사람 불렀는데 이것저것 교체 해야 한다고 하며 40만 이상 불렀습니다. 중고로 하나 사고 말지..
근데 윈도우만 새로 깔고
포맷했는데 잘 되는겁니다.
근데 또 맛탱이 가서 사람 부르면 어떤 눈탱이 칠까 두려워서 못 부르겠네요.
자동차 고치는것도 눈탱이 무슨 인생이 다 사기꾼 밖에 없으니 답답하네요.
이것도 4년전 아는 지인이 조립해준다고 해서 부탁했는데 속에 그래픽 카드 옛날꺼로 바꿔치기 했더라구요.
그 사기꾼 시간 가면 안 걸릴거라고 생각 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