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닥.... 본인이 잘못해서 죄값을 치루는건데 더위가 고문인가요? 일반서민들도 에어컨없이 지내는분도 많고 한낮 더위에 일하시는분들도 있는데 감옥에서 에어컨을 튼다? 피해자분들 생각하면 이런말이 나올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더위의 고통은 고문 아닐까요? 문제는 교도관들이 고생을 한다는거죠.
범죄자들에게는 해주지말고 교도소 관리하고 고생하시는 교도관들에게만 하는게 좋지요!!
교도관들이 복도를 하루에 8시간 이상 걷는데 에어컨 없이 걸어요.반면에 천안 교도소에서 일 하는 수용자들은 에어컨 있는곳에서 일을 합니다. 그 돈 본인들이 벌어가고 있구요.
해외에 수용시설이 좋은곳은 범죄자들이 교화가 돼서 재범이 별로 안 나오는데 시설이 안좋은곳은 재범이 많이 나옵니다. 고문으로 살게 하면 사회에 나와서 재범률이 엄청 큽니다.감옥 안에서도 살인이 많이 일언가고 죄없는 교도관만 맞고 죽기도 합니다.
말이 좋아 교화지...글쎄요 싸이코패스나 쏘시오패스들 보면 갱생은 절대 불가능해보이던데... 막말로 남의 자식 강간하고 무참히 살해한놈이 교화가 된다고 보진 않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뻔뻔하고 떳떳하더군요 개인적으로 현재 교도소 환경도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수용시설이 120%초과 했는데 심각한겁니다. 방에 누우면 어깨가 서로 걸려서 지그재그로 자야되요.법적으로 따지면 수용시설을 더 만들어야 하는데 몇백억 들어요.그려느니 에어컨 복도에라도 틀어주고 뜨거운 온도 약간이라도 내려주는게 나을겁니다.
악성 범죄자는 고문당하는거 찬성입니다. 실제 그안에 억울하게 있는 사람도 꽤 있어요. 돈 없어서 집행유예를 받을거 3년살고..

교도관들 위해 복도만이라도 에어컨 설치에 동의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