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고 고민을 나누어 보아요~
다가구 운영하시나요?

네
제 부모님도 다가구로 월세 받는데 공실있으면 스트레스 받아요. 방 하나만 공실인가요?

아직 공실은 아니고 6월에 이사나갑니다 1.5룸이고 풀 옵션이고요 보증금도 300이고 월세도 싸요
부담없는 금액이면 곧 들어올거에요. 걱정 마세요~~
(ㅋㅋㅋㅋ) 전 요즘 다가구 경매 공부하고 있거든요

전 경매로 집도 낙찰 받았었죠~ 지금은 집이 두개라 취득세 비싸서 집 안사요
아 그러시군요. 대단하네요 ~ 스승이 필요합니다~ㅎㅎ

법원가서 입찰 두번 해보면 터득합니다 권리분석 잘 하시고 대항력 있는 세입자 잘 분석하시고요
아파트, 빌라부터 하고 해야 하는데 패스하고 넘어갈라구요~아파트나 빌라도 해보셨나요?

명도가 어렵습니다 마음을 달래 줘야 내보낼수 있습니다 얼마전 불지르고 자살한 사건 아시죠? 그래서 강제집행 하시면 안되요
(감사해요) 대단하네요. 독학이 쉬운게 아닌데 말이죠.

편지님 몇살이세요? 저는 아들이 30대 있어요 결혼도 했고 애기도 있어요 아들 또래 같아서 물어봐요
51입니다. ^^
혹시 부동산에서 일 하셨나요? 책만 보고는 접근하기가 어려웠을텐데요.

사진은 어려보이던데 ~ 아들 또래로 생각했어요 요새는 아파트 열풍 인데 어느쪽으로 다가구 보세요?
사진은 보정해서 어려 보여요 ㅎㅎ 대전쪽 보고 있습니다. 신탁으로 하게요
(응원해요) 저도 건물주 되고 싶어요~

그녀님도 토지가 작은거 부터 해보세요 저는 토지가 작아도 역세권으로 접근했어요 자본금이 많으시면 어디든 하셔도 되지만 저는 대출없이 역세권으로 다가구 사서 일 안하고 살아요
(좋아요) 부자시네요. 대출없이 하셔서요.

(응원해요)
다가구 두개하고 상가로 전업할까 고민중이에요~~

가입 환영해요 들어올땐 금방들어올거니깐 너무 고민하시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