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먹는게 좋아서.
땡입니다

식도염 때문에 고기 먹다가 아프면 못 먹어으니까 국수만 먹어보고 조금씩 나눠서 먹을려고?
땡입니다

(ㅋㅋㅋㅋ) 너무 웃겨
홀 아줌마 꼬시려고?
앗! 땡입니다

아줌마 이뻤나요?
이쁘다 말았습니다

포장하면 할인?
땡입니다!
시장가기 귀찮아서?
땡입니다. 시장가면 이쁜 아줌마 여럿 있어서 가는거 좋아합니다.

맨날 같은 반찬 사기 싫어서
땡입니다. 이번에 시장가면 다른 반찬 사겠죠~

아 알겠다 창업을 고민중이었는데 어떻게 만들었을까 내용물과 맛을 무엇으로 냈을까 연구하려고?
와 진짜 치밀하시네요.. 땡입니다.

집에 강아지 있어요? 강아지랑 같이 먹으려고
강아지 없어요 땡입니다
걷고 싶어서
날고 싶어요~ 땡입니다

크크크

매장이 포장만해서 파는곳 테이블 없는 배달매장

그냥 집가서 먹고싶어서?
날씨가 안 더워서?
앗! 그것도 좀 있었는데 원인은 아니었음. 땡입니다

그냥 모임때 10만원 투척하는걸루 ㅋㅋ

(좋아요) ㅋㅋㅋ
두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