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술 담배 마음놓고 했는데
건강을 잃으니까 술 담배 다 끊고 하고 싶은거 못 하며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도 다 그러하듯이 건강할때 잘
지키라고 했는데 나이가 먹어가며 알게 됩니다. 술 담배 해도 되는데 스스로 몸을 알고 어느정도 조절 하는게 정말 중요 합니다.
전 동네 산책할때는 기왕이면 차도 있는 곳은 안갑니다. 시끄러운것도 있지만 매연 맡는 거 진짜 안 좋거든요.
그래서 골목 골목만 다닙니다.
이제 벗꽃도 다 떨어지고 여름이 일찍 오려나~한동안 집에만 있다가 잠바 걸치고 낮에 나가니까 덥더라구요.
경찰차가 지나가는데 나 의심한 거 아닌가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들 건강은 축복입니다. 잘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