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사부터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출생지 : 충남
나이 만 64세 자연 흐름에 저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열매처럼 익어 중년 이라는 서러운 나이가 되었습니다.
13년 이라는 긴 세월 길다면 길고 짤다면 짤은세월 지금은 강산이10
년이 않인 5년이면 받긴다.직장 생활하며,
55세에 귀농.귀촌.귀어
교육을 이수하고, 임업교육도 이수하게 되었습니다. 교육은 퇴직 후
시골에 정착하여 노후를 혼자 설계 하고자 미리 준비를 맞처야 했습니다.
직장근무하며 주경야독으로 열심히 해.버섯종균과 굴착기를 취득하고, 61세 퇴직 후 귀농. 귀촌. 귀어에 필요한 자격인 드론 자격증 1종
지게차. 농업기계 정비
농업기계 운전 모도 취득하게 되였고,
홀 보따리 챙겨 지방으로 시청 서류접수 면접 통과 농업기술센터(임대 사업소)채용 근무
나 자신이 세월과 함께
익어가는 마음을 돌아보며, 봄의 연초록 잎이 어느덧 짙어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홀로 휴일이면무엇이든 취미 생활과
사진촬영. 서점에서 시
책 구입해 시 상을 떠올리며 시공부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
유치환 선생님의(행복)
행복이란 시가 너무도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는이 보다. 행복하느니라, 나는 오늘도 에메랄드 하늘이 환하게 내다 뵈는 우체국 창문 앞에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또한 신달자 선생님
물 위를 걷는 여자, 영화
에까지 개봉되였던 시다,
주말과 함께 야외 힐링
을 떠나 홀로 가끔씩 두물머리로 길을잡아 달리곤 한다, 가끔 주말에
함께, 대화. 시낭송. 촬영. 식사. 여행, 힐링 산보 등에 관심이 있으신
분 60대 중년 여성분 말동무 분께 살며시 노-크합니다.
중년의 마음을
붙잡을것 같은 느낌에서 이 글을 띄워봅니다,
글 재주가 없다보니
죄송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alfo35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