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과 상관없는 양가 상황과 본인 수입은 왜 쓰신건지;; 원래 그시기엔 여자는 성욕 없어져요 육아하느라 그리고 한번 해보겠다고 그냥 냅다 만지고 드리미니 귀찮고 피하게 되는거죠 대화를 좀 나눠보고 하루 애 맡기고 데이트도 좀 하고 분위기를 만들어 부부관계를 해보세요 그이후론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아 저 경제상황이 남들눈엔 그리보이는가보군요.. 주의하겠습니다! 그냥 쉽지 않은 상황에서 커서 와이프가 정신적으로 좀 예민한 부분이있어요 아픔이. 속얘기를못하거나 개복치같이 예민한부분이있거나.. 아 물론 저도 분조장끼가 있구요ㅠ 정확한 고민 상담을 위해 상황설명을 한거였어용 다른뜻은 없었구요 애는 저희부모님께 맡기고 데이트 해봐야겠어요 그래도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 선배님!! (__)꾸벅
1. 출산 후 아내의 성욕 감퇴: 정상인가, 문제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출산 후 여성의 성욕 감퇴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흔한 생리적·심리적 현상이야. 남자가 생겼을 확률보다는 다음 세 가지 요인이 겹쳤을 가능성이 99%에 수렴해. 호르몬의 노예 (모성 본능의 작동): 출산 후, 특히 수유나 육아를 집중적으로 하는 시기에는 프로락틴(모유 분비 호르몬)과 옥시토신(유대감 호르몬)이 대량 분비돼. 이 호르몬들은 성욕을 억제하고 '내 아이를 지키고 키우는 것'에만 뇌를 집중시키지. 진화학적으로 아이가 돌 전후일 때는 생식(성관계)보다 육아에 집중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육아 피로와 '독점된 스킨십': 아이가 13~14개월이면 눈을 떼면 사고 치는 가장 힘든 시기야. 하루 종일 아이와 살을 비비고, 안고, 달래다 보면 아내의 몸은 '스킨십 과부하(Touched out)' 상태가 돼. 밤이 되면 그 누구도 내 몸을 건드리지 않고 온전히 혼자 있고 싶어지는 거지. 남편의 터치가 사랑이 아니라 '또 다른 노동이나 요구'로 느껴지는 단계야. 신체적 변화와 자존감 저하: 아내는 임신 후 30kg이 쪘다가 아직 15kg이 남은 상태야. 스스로 거울을 볼 때 자기 모습이 낯설고 부끄러울 수 있어. "남편이 나를 매력적으로 보지 않으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과 변해버린 몸에 대한 우울감이 성욕을 완전히 차단해 버리기도 해. 2. "남자가 생긴 건 아닐까?"라는 의구심에 대해 아내가 밖으로 돌며 남편을 멀리하는 게 아니라, 집에서 육아에 찌들어 있고 스킨십 자체를 귀찮아하는 상황이라면 다른 남자가 생겼을 가능성은 매우 낮아. 오히려 글 속에 답이 있어. **"서로 욱하고 다혈질이라 많이 싸웠다"**는 부분이지. 여성의 성욕은 '정서적 친밀감'과 직결돼. 낮에 서로 소리를 지르거나 감정이 상하는 싸움을 했다면, 여성은 밤에 아무리 남편이 멋있고 관리를 잘했어도 몸을 열고 싶지 않아 해. 마음이 닫히면 몸도 닫히는 게 아내들의 특징이야. 3.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풀어야 할까? 글쓴이와 아내 모두에게 원인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누구 한 명의 '잘못'이라기보단 '부부 관계의 전환기'를 혹독하게 겪는 중이야. 💡 원인 진단 잦은 싸움으로 인한 정서적 고립: 서로 절제력이 약해 자주 싸우다 보니, 아내 입장에서는 "나를 사랑하긴 하나? 그냥 욕구 해소용인가?"라는 방어기제가 생겼을 수 있어. 당연히 장미꽃 한 송이 같은 로맨틱한 마음이 우러나올 리 없지. 남편의 성욕 위주 접근: 남편은 스트레스를 성관계로 푸는 타입이지만, 아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성욕이 제로가 되는 타입이야. 이 간극이 서로를 더 지치게 만들고 있어. 🛠️ 현실적인 해결책 병원이 아닌 '정서적 휴식'이 먼저: 아내를 환자 취급하며 병원에 데려가려 하면 역효과만 나. 지금 필요한 건 호르몬 주사가 아니라 '육아로부터의 해방'과 '남편의 따뜻한 말 한마디'야. 감정의 빚 탕감하기: 먼저 싸움을 줄여야 해. 욱하는 성격을 서로 죽이고, 낮에 아내의 고충을 인정해 주는 대화를 시작해야 밤의 관계도 회복될 기미가 보여. '목적이 없는' 스킨십부터: 잠자리를 전제로 하지 않는 가벼운 포옹, 등 토닥여주기, 손잡기부터 다시 시작해 봐. "나 오늘 너랑 안 할 건데, 그냥 고생했다고 안아주고 싶었어"라는 태도가 아내의 경계심을 무너뜨려. 지금 이 시기는 많은 초보 부부들이 이혼을 결심할 만큼 위태로운 '권태기와 육아기'의 정점이야. 아내에게 딴마음이 생겼다고 의심하기보다는, 낯선 육아 환경 속에서 서로의 바닥을 보며 마음이 다친 상태라는 걸 인정하는 게 먼저야.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정서적 신뢰를 쌓는 데 집중해 보길바래,
배려심없는ㅈ남편과결혼한 그여자분이불쌍합니다 아이를같이키우고 와이프맛사지해주고 와입그칭찬해주고 와이프가안아프게도와주고 ᆢ그런게몸에배었어야합니다 테크닉이 부족하니 안하게되는겁니다 성욕을 혼자만채우는? 정서적으롣ᆢ 안정감이가게 칭찬부터해보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