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집마냥 편하게 자주 들막거리는거부터 이상한새퀴라고 알고있었어요. 집주인 거의 안살고 얼마안되서 혼자키운거 같은데 늙어서 재혼마냥 항상 늦게 데려와서 술마시면서 먹을거 사왔다고 불러내서 같이 먹으라고 하는데 정말 싫었죠. 60넘었는데 술을 그렇게 먹고 세탁옷있는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고 담배피는짐승들 싫어하는데. 남의집에서 담배? 무개념 😦
하나에 정착안되서 돈없 한집에있지만 돈있음 당장 나가요
남보다 못한데 사귀는짐승을 서슴없이 데리고 와서 자기인생
중요한 인간들은 독거하든지 그짐승은 저한테 별개소리하고
집주인은 실수할수있다고 너가 욕한게 더하다고 그편이네요
돈안가져다주거나 결혼안하지만 고생안시키려는 인간들 보기힘들어요. 23연애 29 짧만났는데 끝나서 돈많이썼다고 식비외 선물없음/ 앓고있으니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