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면 헷갈리게 안합니다

그정도면 그냥 잊으시는게 맞습니다
상대방은 관심이 없네요 몰라요

좋은 사람은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안 될 사람은 안 돼요. 님은 사랑을 아시니, 사랑을 아시는 분을 만나길 소망해보세요.
무관심은 무 정성이 없는걸 뒤돌아볼. 이유없이유

네 포기하세요. 상대는 별 생각 없어보여요. 일찌감치 다른 사람 만나는 게 시간 아끼는 길입니다. 시간은 돈이에요

상대방은 님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네요. 좋은 사람은 아님. 세상엔 님을 더 아껴줄 사람도 많아요. 인성이 덜 되어 있는 사람 만나면서 마음 고생 그만 하시길. 친구관계도 연락해야지만 만날수 있는관계는 거리를 두라고 말하는대.하물며 연인관계인대.
상대방은 관심 없는듯

원래 사랑은 쟁취하는 것입니다 열번 찍어 안 넘어가면 열한번, 열두번...백번이라도 찍어 넘어가게 해야지요 많은 사례에 있어 상대가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것이 싫다고 했다가 세월이 흐르면서 그 상대방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나 좋다고 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보다 나 좋다고 매달리는 사람과 결혼하면 아주 좋은 결혼생활을, 편안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상대방이 제가 쓴 위의 글과 같은ㅈ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 상대방은 당신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판단할 것입니다
요즈음에 이러면 큰일납니다 언제적 얘기인지 ㅎ 아닌건 아닌거에요

하기야 강제추행 어쩌고 하면서 애 많이 낳아라, 한국 남자들이 결혼을 안해주고 외국여자와 결혼한다고 난리지요
그 사람 성격이 원래 그래도 무심한 사람 진짜 별로예요
답장 없는 것도 답장임 관심 없어보여요

구냥 잠깐 좋아햇다 생각해요. ㅠㅠ 연락이안오면 아닌거에요 ㅠ힘내세요
좋아 한다는 건 연락하고 싶고 만나고 싶고 둘이 같이 있고 싶고 헤어져도 금방 만나고 싶은겁니다. 짝사랑은 하지 마세요. 님만 맘 고생하고 상처받습니다. 냉정히 끊으세요 상대방은 님에게 관심없습니다
상대방이 싫어하는데 계속하면 이상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