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억울하고 화나요..
같이 시설에서 지내다가 독립하고 나서 OO언니한테
전화와서
같이 술먹자고 하면서 김복남 맥주 OO점에서 만났는데
술 먹고 화장실 갔다온다면서 계산도 하지도 않고
도망갔어요.
그래서 제가 돈 다 냈지 뭐예요 ㅠ
그리고 담배 술 먹으면서 암걸렸다면서 공황장애 왔다면서
또 돈빌려가더라구요..
돈 받았지만
암 걸렸다면서요 .. ㄷㄷ
암환자 앞에서 그런 말 할수있을까요? 참..
아직도 그 상황에서 속상하지만...
그래도 저는 과거보다 현재를 즐겁게 살아가렵니다.
다들 억울한 일 당한 분 계실까요?
그언니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