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외롭겠어요ㅜㅜ 외도는 안해도 채팅이라도 온라인 이성친구랑 소통이라도 해보세요
죽을소리들하고 자빠졌네. 남편한테 그런소리해봐여

바람나기 딱좋을거 같네요

본인이 스스로 노력해보세요 자존심땜에 남편과 똑같이 하지마시고 좀더 다가 가고 남편이 눈길을 줄수있는것이 뭔지 생각해보시고 대화하며 재밋게 사셔야죠..

외로움은 나의 감정이지 상대방에게 달린게 아니지 않을까요?

상대방 탓하지말구 본인부터. 고처세여 남자는. 부인이 뭔가맘에. 안드는느낌.
요새 날씨도 좋으니 아이랑 같이 공원 걷기가 좋을듯요
배부른소리하네. 남들은 열심히 살아도 힘들게사는데 배가부르니 엉뚱한생각하네 하루 14시간 일해봐여. 집에들어오면. 피곤해서 자기바쁜데 정말편한소리하고있네 요강에똥싸는소리하네. 열심사는사람들한테 역먹기 딱좋네. 신랑등골빼지말고 나가서 피땀흘러돈벌봐봐요 그런소리나오는가 당신신랑도 돈잘벌어온다면 보이지 않게 피땀흘러서 일하네. 남편한테 그런소리해봐 뱃돼지가불러서. 하는소리일걸. ᆢ 참뉘집마누란지 한심하게 산다

그게 더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게 아닐까요 돌부처 모양 차라리 없느니만 못하네요 생각을 잘 하시고 판단하시길?
그러다 사고치는 겁니다 ㅋ(땀 흘리면서 운동합시다) P.S. 벌써 똥파리들 꼬이기 시작합니다 ㅋ

힘내세요 난 지금 우리딸 애기같아 마음이 아파여 ~
취미생활하세요 아이가 성인되고나면 그때 이혼해도 늦지않아요 그전까지 자신을 잘가꾸고 취미생활 재밋게하세요
그냥 돈벌어다주는 세입자구나 하고 살다보니 싸울일도없고 애들은 다컷고 엄마만찾다보니 남편이 안되어보일때도 있어요 전 친구들과 여행다니고 나름좋아요

네~맞습니다 복에 겨워서 그럽니다
내가 그 감정 알아요 공허함 아주 지랄이죠 얼굴쳐다보고있으면 벽을보는건가 하는 그런생각도 들고 다른 사람을 만나서 놀아보세요 한번 살아가는 삶 즐기면서 사세요
ㅠㅠ 힘내세요

아주 배가 불렀구만. 에고 신랑이 불쌍하다. 밖에 나가서 돈벌어봐라. 얼마나 힘든가?

배가불러서 터져서 그런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결혼을 하던 연애를 하던 혼자이던 외롭기때문에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잘 추스려서 바른 생각을 하시고 혹시 그래도 답답하면 친구 만들어서 대화로 스트레스 조금이라도 풀수있기를 희망해봅니다

분명심각한문제맞습니다 진지하게 카페에서 대화를 한번 해보시고 고칠마음이 있는지부터 알아보고 부부상담을 같이 받아보세요 이호선상담소보면 방법이 있던데요 고칠생각조차 없어보이면 이혼도 고민해보세요 한번뿐인 인생 힘들어도 재미있게 살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편하게만 사는쪽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남편에 대한 애정이 없으니까 삶이 공허하겠죠... 남편도ㅜ그런지 궁금하네요
속궁합이 안맞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