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경 많이 쓰이겠네요ㅜㅜ
저도나름 음식에 자부심 있는데 쫒아다니면서 감시아닌 감시를 밭고있죠 ㅋ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녀요 일을계속해야 하나 고민고민 하고있어요
유기농에 인공감미료 프라스틱찬그릇 등등 제권한밖 일을 나열 하면서말이죠 기가막힐노릇입니다
다른여러분들은 너무나맛있다고 잘들드시고는 살찌겠다고 고맢다고 말씀해주시는데 이한분 때문에 그만둬야할까요
그러게요. 어딜가나 그 한사람때문에. 못견디는경우가 많어요
그 한사람이 안오면 세상 평화인데. 꼭 끼더라구요
그분외 다른분들은 너무고맙게생각하시여 참어렵네요 실망시키고 싶지않은 마음도있고.....

본인이 알아서 드실건드시고 해로운건 안드시고 해야지 어떻게 한분때문에 음식제한을 두나요? 스텐식판을 하나 준비하면 어떻까요?
당뇨 환자 본인이 알아서 관리 해요 모두가 함께하는 식사인데 어떻게 한사람 한테만 맞추겠어요 별난 노인네도 다있네요
이쪽일한지 4개월차고 정말 이지 공경의마음으로 열심히 한만큼 속상했는데 공감 해주신분께 감사해요

야채...잡곡밥..든시고. 매일.운동하시겠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