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다우울증 와서 남편바기지긁다 싸워서 남편 나쁜놈 만들어서 이혼하는게 제가당하고있는 결혼생활에 결말입니다 빨리일구하세요

자세히 알고 싶어요. 말해주세요...

제와이프 이야기에요 가스라이팅도 아니고 아내회사에서 권고사직당하고 제배려로 집에서 쉬게해줬는데 어느순간부터 일갔다온 저를 잠도못자게하고 바가지긁더니 결국이혼하자네요 남편이 집에있으란다고 집에계셔봐야 싸우고 이혼할가능성만커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일구하시고 본인의 능력을키우세요

저도 경제적으로 외벌이래도 나름 풍족하게해줬는데도 불평불만뿐이었어요

저는 집에만 있는건 아니고 하루종일 밖에 있어요... 골프와 승마를 하고 있고 남편하고는 밥먹을때만 만나요

ㄹㅇ 일하세요 집에서 노는거처럼 힘든거 없어욬ㅋ 그리고 본인이 어떤거같냐 물어보면서 답은 이미말함 ㅋㅋㅋㅋㅋ 가즈아!!! 마트알바뛰러 !! 꼭 시식코너 아줌마로 일해야한다!!!!

집에서 돈만 안벌고 취미생활은 하루종일 합니다...골프 승마 등등 취미생활 접고 일을 하는게 나을까요?

네 재미없다면서요 그럼 나쁜거 빼고 다른걸 해봐야죠 만족을 못하면 만족할수있는걸 찾아서 해야 뭔가 해소되지않으까요

인간의욕심이어디까지일까요

일하세요~!! 꼭 돈벌려고 일하나요~ 그리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데 아이가 없어서 상대적으로 여유롭지만 무료하다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결혼10년이면 남편이랑 할얘기도 한정적이거든요. 좋아하는 일 찾아서 잠깐이라도 사회생활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봉사활돔 하면서 사심 그런 걱정은 없을걸요.ㅎ
무엇을 본인이 좋아하는지. 이걸하면 즐거운지를 모르고 남이 하는 취미생활만 따라하는것으로 느껴지네요. 머 틀릴수있지만 어떤것이든 부딪히고 실패도하고 또한 성취하면서 얻는 기쁨이 있을건데요. 그냥 하고싶은 공부해서 자격증만 계속 따시든지 할일이야 무구무진하잖아요.

글 내용이 맞다면 완전히 상류 생활을 하는 것인데... 이런 상황에서 어떤 직업에 만족하실까요?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직업이라고 해도 그 회사에서 받아 줄까요? 어떤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건전한 봉사활동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노숙자 무료식사 봉사를 하는 곳에 가셔서 밥 퍼주시고 식기 세척하고 그러다 보면 삶에 대해 다른 눈으로 보게 됩니다

남편이고,가장이고,해도 본인의사를 전혀 펼칠수없는 그런 무료한 시간들이 속절없이 지나가고 있잔아요. 하고싶은것들도 많고, 해야할것들도 있을터인데, 친구만나기,영화보기,취미공방..등등 노력하면 무엇이 되도 될듯 한데, 이걸 막는다? 못하게한다? 내인생을 저당잡혀서 사는 삶 아닐까? 뭐가 되도 되실분이, 누군가에 의해 발목잡혀서 구금아닌, 감옥소 생활을 한단것이
우와...... 저 진짜 맨앞문장보자마자 내가 이런글을 썼었나? 하고 깜짝놀랐어요. 저는 결혼4년차고 애없어요. 저도 안생겨서 그냥 딩크하기로했어요. 제남편도 저 아무것도 못하게해요. 저는 일을 못하게하는 그정도가 아니라 운동도 못다니게하고 나가서하는 취미생활은 아무것도 못해요. 결혼하고 처음에 너무 심심해서 남편한테 말안하고 영어학원에 등록했어요. 어차피 낮에 갔다오는거라 말안했는데 어쩌다 알게됐는데 연애기간포함 가장 크게 싸웠어요. 제가 밖에 나가서 사람을 만나는게 그냥 싫대요. 그게 공부를 위한거라해도요. 그렇게는 못살겠다하고 친정집으로 짐싸서 한달동안 나갔었어요. 그뒤 대화를 해봐도 남편생각은 바뀌지않았어요. 저는 이혼하고 하고싶은대로살거나 아무것도 안하고 그렇게 살거나를 선택할수밖에 없었어요. 근데 아무것도 못하게하는거말고 다른건 붙만이 없기때문에 저는 그냥 그렇게 살고있네요.. 평일낮에 커피숍나가서 혼자 커피마시고 장보고 강아지랑 산책하는거말고는 하는게 없네요.ㅠ 그나마 저는 남편이랑 3개월에 한번은 해외여행을 가서 그 낙으로 살긴하는데.. 저랑 똑같은 삶을 사는사람이 또 있다는게 너무 놀랍네요.
일 구하세요 ㅠㅠ 진짜

남편분 의처증 아니실까요 ..

이상하게 재미도 없고 심심함ㅡ 그래서 일도 못하게 하는거임. 혹시나 이성과 엮여서 다른길로 샐까봐.

저도 매일 후회하며 하루보내는게 일상이긴한데요 ㅋㅋㅋ 한번 사는거잖아요 생각잘해보시길 바래요 남자는 사랑하면 원래 여자꽁꽁 싸매려고 하는사람도 있어요 선택은 본인몫

나중에 후회할겁니다 지금이라도 내인생을 사세요 잘되든 실패하든 내뜻대로 한번살아보세요 인생 금방 끝나요 그렇게 힘든 마라톤 왜 하겠어요. 끝나는순간의 그희열 그성취감 그1분 10분이 4시간 5시간 고통을 보람으로 행복으로 끝내는겁니다

우와~소름 결혼 25년차 지금 까지. 제처지가 글쓴분이랑 같아요 그래도 남편의 뜻데로 지금 까진. 잘 살고 있네요.

결혼하고 가정주부로 25년? 비슷한 사연이란 건가요? 이건 대체 남편이 얼마를 벌어다줘야 하나요?대한민국 사회가 맞벌이인데, 본인의 노후연금이라던가, 어찌 준비하시죠?
시험관아기라도 노력해보세요

종교 때문에 시험관은 하고싶지 않데요...;
저랑 가끔씩 보시죠 커피도먹고
인생 누구나 한번 살지 두번 삽니까? 아니다 싶으면 멍확하고 분명해야지요. 자유를 얻고 하고싶은거 하며 사는거 아닐까요? 얘기들으면 북한 보는 느낌이랄까? 좀 그러네요. 성인이고 배울만큼 다 배워서 글을 알듯말듯 간지럽게 쓰나요?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거지? 아리까리하고 있는것처럼 참
결국은 남편과 떨어져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거네요. 남편과 함께라면 못하는게 없는것 같아서.... 문제는 남편에 대한 애정정이 없다는 겁니다. 님 상태로는 힘들겠지만 하루에 감사할 일을 10가지씩 찾아보세요. 그리고 위만 처다보지 말고 아래를 처다보세요. 밥 먹고 살기도 힘든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편들어 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동감이요. 쓰니님 폰사랑님 댓 의견동감해요, 능력있는 남편있고 하고싶은 취미하고 호강인데, 남편에 대한 애정이 식은건지 마음상태를 점검해보시길 , 부부상담 다녀보시면 도움 되실듯 해요.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고 아끼면 외벌이 하면서도 맞벌이 하라고 여자를밖으로 내돌리지 않는다. 라는 어르신들 말씀이 있어요. 경제도 힘들어지고, 사회생활 너무 힘들어요. 돌싱녀도 혼자 직장다니며 애키우기 힘들어서 취집 꿈꾸며 능력남과 재혼하려고 결정사 가입 많이해요. 어린 대학생들도 취직 힘들다고 취집할 능력남 찾는다고 하네요. 힘들게 사는 사람 많은데, 매일 감사노트 쓰면 도움될거 같아요. "나는 하루 종일 너무 심심하다"고 하시는데, 취미 봉사활동 사이비 이런데 제외하고 불교 카톨릭 기독교 정상적인 종교 봉사 활동도 도움될듯하네요.

돈많으면 뭐하니 남편. 돈보고만낫지. 그대가라생각해야지. 자업자득. 도닥는 기분으로. 죽을때까지. 살아야지. 어쩌니

돈은 많으시다니 부럽습니다. 돈과 상관없이 일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혼자하는 취미생활과 운동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