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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댓글 너무 공금해요 다큰 자식은 알아서 살게 놔두는게

ㅎㅎ.. 그 맘 이해되네요... 부모맘은 애간장이 녹는데 아들은 천하태평이니... 아들이 당당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것이 느껴지네요.. 충분히 자유롭게 도포자락 휘날리며 다니다가... 차분해지는 어느날.. 옆에 여자끼고 나타날겁니다...^^
네 기대해 봐야지요ㅋㅋ

때가되면갑니다 못가도 할수없죠 장가가도 항상걱정이죠 ..이래도걱정 저래도걱정뿐이랍니다 ..

요즘은 각자도생의 시대라 자식이 부모 뜻대로 되던가요? 결혼 잘못해서 원망 듣는 것보단 아들이 열심히 활동하는 거 즐겁게 생활하는 거에 만족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눈에 콩깍지가 씌일때까지 기다려야겠죠

혹시 강원도 신림에 사시는가봐요?
감사합니다 기다려 봐야지요
저는 서울여요 서울 2호선 신림요

저라도 걱정될거 같아요. 아들의 인생이지만 취미생활에 빠지면 이성이 안보이거든요. 외로움 느낄 시간도 없을테니...동호회나 봉사활동회에 여자들도 있을겁니다. 기다려 보세요
네 기다려봐야지요 감사합니다
요즘 결혼은 필수가 아니고 선택입니다. 서로 죽고 못살아 결혼한 사람들도 이혼하는 게 결혼입니다 강제 하지 마세요 그러다 아들인생 망가지면 어쩌실려구요~
친구들은 다가는데 혼자남는것 같아서요

저는 아들이 장가간다해서 허전했는데 마음이. 지금은 편해졌어요 자식인생 알아서하게 두는게 좋을것 같아요 내 맘같지 안고 내 몸이나 돝보아야겄어요
지도 마음이 편해질것 같아요

화려한 싱글도 괜찮지 않나요? 요즘은 결혼은 선택이라는데 굳이 강요하는건??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혼하게 된다면 가족건사하며 사는게 힘드는건 사실이잖아요~???? 그 대신 부모들 신경 쓰이지 않게 독립해서 사는데 뭘 그렇게 신경쓰세요?? 화려한 싱글 찬성입니다.
혼자여서 외롭고 친구들 후배들은 다짝찿아서 새출발하는데 부모로서 신경쓰이이요
부모는 할게 없습니다 냅 두세요
ㅎㅎ 저는 딸둘있는데 큰애는 4십넘어는데 안가고 둘째도 그냥 회사에는 다들 잘다니고 인물도키도 다헌출하고 안가요 가끔못나이들결혼해서 잘사는걸 보면 우리애들은 모가 모자라서 안갈까 그런 생각을 할때가 많아요 ㅋㅋ
남들할때 같이 따라가야 술리인것 같아요
가시연꽃님도 신경 쓰이지요?
난 딸둘은 가고 큰아들만 안가고 있어요 내나이69이고 아들43 직업은 있고 생김도 잘생겼어요 이제 갈마음이 있는지 이야기가 전에 생각하고는 틀려요
평생 행복하다고 자부하며살았는데.... 사위든 며눌이든 조심조심 좋은사람 만나야합니다. 맘에 큰 짐을지고 사는것같은 환갑지난 사람입니다.
세상이 그렇습니다. 제 조카는 키가 174에 얼굴은 영화배우 뺨 치게 예뻐서 어딜가도 주위 사람들이 다 돌아봅니다 그런데도 40이 넘도록 결혼을 안하고 혼자 즐기고 삽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하지 말라고 해도 결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