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정도 만나 자고 여행다니며 좋아하는 스포츠즐기며 지냈습니다
가끔여친이 전에만남남자를 첨에 만났을때 8년사권남자 있다하며 본인이 좋아서 그렇게 만났다하더라구요 저를 만나기10개월전 헤어졌다하였습니다
얼마전까지 저와주~욱 만나왔습니다 해외여행도 다녀왔어며 가끔다툴때도 있었고 3월중에 술한잔하며 그의30년지기여자친구1명이랑 낮술을 하다가 본인과거사 얘기를하더군요 전에가요방도우미생활도하였다는 말을하여 그친구랑 그순간많이 놀랐고 또한
신랑한테전화해서 불려내기까지 하더군요 어이없죠 저는 지금당신마누라 사귀고있는사람이라고 말을했습니다 그신랑도 어이없다는식으로 말을하더군요 그신랑현상태는 알콜중독에 살아온것도 알았어요 그녀는 현55세인데 12년전부터 또다른남자를5년사귄과거도 얘기 하더군요 저한테는 관계를 가질때마다돈을 20~30만원을요구할때는 첨에는 농담인줄알았는데 도우미에 벌여금액이 한달에600을 벌었다는 얘기를 글로보내더라구요 저는참어이가없어보였습니다 지난해7월에 아들하나교통사고로 죽어 보상금으로 아파트한체랑 전세얻어 살아가고 있답니다 하늘이 그인생을보고 죄를줬을거라 생각합니다 20대초반의 아이를잃어도 정신못차리고 바람을 피우는여잔랍니다 이런여자를 지금에서 잘 헤어졌다는생각과 한심하고 불쌍해보이는 그의신랑 그녀역시 본인과거를 알아도 내신랑은이혼안하고 살거란 말을하더군요 자신만만한모습까지 추하고 더러운여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말이 맞는 것같더라구요 2달지났는데 잘살아가고 있다는 친구한테들었네요 세상에 추한여자도 있습니다 여러분의견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