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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다 된 아줌마인 저는 이젠 줄어서 168. 남편은 180, 딸은 175 친정집도 커서 저의 별명은 “호빗” 입니다. 반갑습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호빗이모죠~?
무슨뜻이죠?
호빗~
스미골이 아닌게 어딘가요 스 ~미이 ~고올~
아이쿠야 저는 집안에서 제일큰데 180 입니다.
뭣이여 자랑질이여??
혹시 닉넴처럼 진짜 상담사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