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쪽지 주세요

쪽지는 어떻게 주는거죠?

오른쪽 점 세개 누르시면 쪽지있어요

신고 아님 취소 메시지뜨네요

전화번호주면 되요
그냥 등산모임이나 가셔서 할매들이랑 놀아요

등산은 힘들어서 잘안가요
퇴직을 비교적 늦게 하신 편이네요 저는 퇴직 한지 1년 5개월됐는데 퇴직 직후 너무 시간이 많이 남아 우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첫째 취미 활동 하세요. 둘째 나이 맞는 운동을 찾아 하세요. 셋째 모임은 줄이세요 넷째 할일을 주간 단위로 실행 해 보세요. 도서관 가는 것도 좋구요. 국내 해외여행 등등 찾으면 할 게 너무 많습니다. 저는 적응이 되서 요즘 일주일이 금방 갑니다. 가끔 회사 다니거나 바쁘게 생활 하는 사람을 보면 나는 뭐하나하고 허전한 마음이 생길 수도 있지만 본인 마음 다스리기 나름입니다 주변 여자 탐하지마세요 괜히 신경 쓰고 돈쓰고 후회합니다

감사합니다.

전 매일 루틴을 정했어요. 아침 기도 묵상 30분 ㅡ 요쿠루트 과일 아침 ㅡ 텃밭 점심 ㅡ 1만보걷기 ㅡ 성경이나 좋은 책보고 베껴쓰기 ㅡ 10쪽 독서 등으로 매일 굴러갑니다. 여기다 몇 개씩 좋아하는 것 첨가하면 좋겠네요

대단하십니다 저는 게을러서인지 3천보정도걸어요 평균.

오랫동안 고생하셨으니 지금의 시간과 여유를 즐겨보게요

네 혼자 놀러갈 계획을 세워야겠네요.

여사친보다는 당근모임이 좋죠.. 늙어서 이혼하면 남자만 손해예요

늙어서 가입시켜 주지도 않네요. 아직 겉모양은 영한데.
백수로 살기도 힘듭니다.

조금쉬다 다시 일해야죠.

여자잘못만나서 인생파탄나지마시구요. 운동이나다니세요

파탄날때나더라도 순진한사랑 한번했으면 원이 없겠네요.

헬스를 하면 좋아요.. 나는 60세때 pt 30회 받고 3년 정도 하다가 요즘에는 집에서 홈트합니다. 도 닦는 기분이라 아주 좋음. 나이들면 친구가 필요없고 내 루틴이 내친구임.

대단하십니다 전 운동이 안맞아요.
여친사귀지마세요 와이프한테 들킴 진짜죽을맛

안들키는 방법이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