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ㅈ..
ㅋㅋㅋㅋ. 여자에적은 여자라고 하지 않턴가요
형님 그건 지금상황과는 맞지않는 얘긴거같습니다만ㅋㅋㅋ
그냥 상사가 적이에요

그냥 대화를 최대한 안하느것이 상책입니다

예

힘들 때는 기도하면 좋습니다. 예수님 믿으세요.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십니다. 사람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악을 싫어하시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녀를 도와주십니다.
그게 익어가는중이라 생각하시면~ 그렇게 삶은 그런 부류들이 있어서 면역력이 점점 늘어가고 어떤 잡동사니가와도 이겨내지는 거라 생각하심이 더 유리할겁니다. 내 혀도 깨무는데 어찌 남이 내생각대로 움직이겠습니까 안그래요 그냥 나중엔 그런것때문에 생존력이 늘어간다 생각하세요 ㅋㅋ
진짜 ㅈ같은 상사만나면 회사 자체가 싫어짐

나도 그래서 회사같은곳 취직 안합니다~ 저러니까

나같음 그만둠 댁의 사정은 모르나 다른분에게 도움 요청해보세요

최악이다..

직장 생활하다가 보면 그런 상사나 선배들 수두룩합니다 지혜롭게 잘 견뎌 나가야지요 약35년 전에 동기가 술취해 정신없는 못된 선배를 패 버린 것같던데... 그 선배는 다음날 얼굴이 아프다며 필름이 끊겨 전혀 기억을 못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어렴풋한 기억이 있는지.... 너, 나 필름 끊겨 기억 못한다고 팼지? ....하더라고요 ㅎㅎㅎ
바꿔 생각하면 그런 상사는 매우 단순합니다. 자기편 한테는 매우 잘함. 어떻게든 꼬셔서 자기편으로 만드세요. 지옥이 천국으로 바뀔겁니다
던져놓으세요 니는 짖어라 나는 내할도리만한다 은따시키세요

예수님 믿으세요♡ God bless you Jesus Loves You ❤️ 힘드시죠~~ 상사니까요. 그녀를 위해 기도해 보세요~ 천사 같은 마음으로 그럼 님께서 마음에 평안이 생기고 미운 마음이 사랑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상대는 내가 바꿀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잠잠하게 해주실 겁니다.
그런인간들 진짜 안고쳐지고 안바껴요 다른상사분한테 얘길해도 안바낄수도 있어요 회사에서 입지가 탄탄한 상사라면요 그렇치않은상태면 회사에서 말을 단호하게 건낼수 있으실겁니다 쉽진않겠지만 도를 닦는다는 기분으로 마음을 비웠부세요 우리딸이 아가씨때 그러한 상황이었는데 일은 잘했나보더라구요 나중 울기까지하더라구요 그런모습은 처음봤거던요 오죽하면...그래서 그만두고 나오니 다른직장 좋은데 들어갔어요 딸이 그회사 나온 뒤로 너무 행복해했어요 그동안 많이 힘들었었나보더라구요 아닐시는,억지로 참지마세요 스트레스쌓이면 본인만 큰 손해예요 그런 인간 이길 자신있으시면 끝까지 독을 품고 이겨내시고 그래도 못견딜시는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시는게 나으실것 같아요. 힘내세요!! 기죽지마시고 당신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가장 소중하고 귀한 당신이십니다. 응원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합니다.

힘들면 참지말고 한바탕 싸우고 나가세요.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다닐필요 있을까요? 그런 인간들 안바뀌어요.